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그레나다의 증류소 2곳을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 지도의 마커를 누르면 해당 증류소로 이동합니다.
옛 설탕 공장 터에 남은 증류소. 지금은 블렌딩과 병입을 주로 하고 방문객을 받는다.
물레바퀴로 압착기를 돌린다 — 카리브에서 이 방식이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곳이다. 도수가 높아 비행기에 못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