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30년 폐허였던 제분소가 증류소가 됐다 — 케이스네스의 다섯 번째스코틀랜드 본토 최북단 캐슬타운. 부부가 600만 파운드를 들여 지정문화재를 되살렸다.WHISKY MAGAZINE JP·8월 31일#스타나길#케이스네스#신규증류소#스코틀랜드#더넷베이
위스키글렌고인의 자매 증류소가 아일라에 올라간다 — 라간 베이'더 헌드러드'라는 이름으로 창립 캐스크를 판다. 아직 술이 나오기 전이다.WhiskyIntelligence·8월 29일#라간베이#글렌고인#아일라#캐스크#신규증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