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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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뉴질랜드 맥주·사이더 650종을 눕히고 1등은 필스너가 됐다

팬헤드 포트 로드 필스너가 최고상. 피클 맥주와 무알코올까지 톱25에 들었다.

사진: iStock / The Shout

2026 뉴월드 비어 앤 사이더 어워즈에서 팬헤드 포트 로드 필스너가 최고상을 받았다. 뉴질랜드 생산자들이 낸 650종이 넘는 맥주·사이더 가운데 뽑혔다. 심사는 사흘 동안 블라인드로 진행됐다.

수상작은 밝은 시트러스·꽃 계열 홉 향과 깨끗한 크래커 같은 맥아 바탕의 균형으로 심사위원단을 설득했다.

톱25에는 제퍼 브램블 스프리츠 같은 브루드 소다, 지역 보이즌베리를 사과 사이더에 섞은 페컴스 보이즌베리 사이더, 복숭아와 열대과일 향의 비어 바로네스 퀴어 베어 헤이지 IPA, 고전 스타일을 다시 읽은 알티튜드 빌트 포 스피드 웨스트코스트 IPA가 함께 올랐다.

'기묘하고 놀라운' 부문에는 개러지 프로젝트 스파이시 피클 비어, 레이크맨 초크네스 몬스터 스타우트, 스리 시스터스 드래건 프루트 스무디 사워, 더블 비전 콜라 비어가 들었다. 저탄수화물과 무알코올도 강세였다 — 스타인라거 울트라 로카브, 개러지 프로젝트 타이니 논알크 IPA와 XPA, 제퍼 0% 크리스프 애플 사이더가 톱25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소비자 투표인 피플스 초이스가 처음 생겼다. 8월 24일 시작해 9월 20일에 닫는다.

팩트 체크

최고상
팬헤드 포트 로드 필스너
출품
650종 이상 · 3일간 블라인드 심사
새로 생긴 것
피플스 초이스 — 8월 24일 ~ 9월 20일 소비자 투표
무알코올·저탄수
스타인라거 울트라 로카브 · 개러지 프로젝트 타이니 논알크 IPA·XPA · 제퍼 0%

출처 · 원문

THE SHOUTtheshout.com.au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