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샹동이 스프리츠를 병에 담아 냈다 — 스파클링에 식물 침출액을 섞었다
따라서 바로 마시는 형태의 스프리츠 칵테일 세 종.

모엣 헤네시 산하의 스파클링 브랜드 샹동이 스프리츠 컬렉션을 냈다. 스파클링 와인에 식물 침출액(보태니컬 머세레이트)을 섞어, 따라서 바로 마실 수 있는 형태로 만든 칵테일 세 종이다.
스프리츠는 원래 스파클링 와인에 리큐어와 탄산수를 섞어 잔에서 만드는 술이다. 이것을 미리 병에 담아 파는 방식은 만드는 손을 덜어 주는 대신, 배합을 마시는 사람이 조절할 수 없게 만든다.
이 갈래가 커지는 배경에는 도수를 낮춘 술을 찾는 흐름이 있다. 스프리츠는 원래 도수가 낮고, 낮 시간에 마시기 좋은 술로 자리를 잡아 왔다.
팩트 체크
- 제품
- 샹동 스프리츠 컬렉션 — 3종
- 구성
- 스파클링 와인 + 식물 침출액(보태니컬 머세레이트)
- 형태
- 따라서 바로 마시는(ready-to-serve) 칵테일
국내 관점
국내에서도 RTD 스프리츠가 편의점 진열대에 늘고 있다. 다만 대부분 탄산음료에 가까운 구성이고, 스파클링 와인을 바탕으로 한 제품은 아직 드물다. 이 제품의 국내 수입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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