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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블리즈데일이 대체 품종 여섯을 단일 품종으로 낸다 — '스토리스'

남호주 랭혼 크릭. 피아노부터 몬테풀치아노까지, 9월에 호주 전역에 깐다.

사진: Bleasdale / The Shout

호주 블리즈데일 빈야드가 단일 품종 와인 여섯 종으로 이뤄진 새 라인 '스토리스'를 9월에 호주 전역에 내놓는다. 남호주 랭혼 크릭에서 기른 이른바 대체 품종들이다.

구성은 피아노, 베르델류, 그르나슈, 카베르네 프랑, 무르베드르, 몬테풀치아노다. 이 지역의 충적토와 달라지는 기후에 맞고 생기와 질감이 좋은 품종을 골랐다는 설명이다.

수석 와인메이커 니콜 브레이저는 전송이 발효, 콘크리트 암포라, 오스트리아산 오크를 써서 밝고 현대적이면서도 질감이 있는 스타일로 만들었다고 했다. "지금 마시라고 만든 와인입니다. 친구를 불러 잔을 채우세요."

이름은 '모든 잔에 이야기가 있다'는 이 집의 오랜 믿음에서 왔다. 라벨에는 레드검 꽃 그림이 들어간다. 1850년 프랭크 포츠가 와이너리를 세울 때 레드검 목재로 건물과 압착기, 큰 통을 만들었고 그 통은 주정강화 와인용으로 아직 쓰인다. 포츠 가문 6대가 그 나무를 지켜 왔다.

팩트 체크

구성
피아노 · 베르델류 · 그르나슈 · 카베르네 프랑 · 무르베드르 · 몬테풀치아노
산지
남호주 랭혼 크릭
출시
9월 · 호주 전역 · 소량 생산
기법
전송이 발효 · 콘크리트 암포라 · 오스트리아산 오크
역사
1850년 프랭크 포츠 설립 · 포츠 가문 6대

출처 · 원문

THE SHOUTtheshout.com.au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