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b Report Spirits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지의 스피릿·칵테일 섹션.
자동차·시계·요트를 다루는 럭셔리 매거진 로브 리포트의 주류 섹션이다. 고가 스피릿과 한정판 보틀, 유명 바텐더의 칵테일 레시피를 소개하며, 하이엔드 소비자가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 읽기 좋다.
이럴 때 씁니다
럭셔리 스피릿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확인할 때.
엔젤스 엔비가 스타우트 통에 브라질 나무를 1%만 섞었다 — 평가는 82점
암부라나는 계피 향이 세게 나는 나무다. 아주 조금 썼는데도 평이 갈렸다.
레드우드 엠파이어, 4가지 위스키 블렌딩한 '더 하이페리온' 출시
버번과 라이, 위트, 싱글몰트 원주를 결합한 110프루프의 한정판 블렌디드 위스키를 새로 선보인다.
히비키 12년, 11년 만에 돌아왔다… 당분간은 공항에서만
산토리가 뺐던 숙성 연수를 다시 붙였다. 일본 위스키의 연산 표기가 하나씩 되살아나는 흐름이다.
글렌드로나크, 럭셔리 리조트 글렌이글스와 14년 한정판 위스키 발표
글렌드로나크 증류소가 스코틀랜드의 글렌이글스 리조트와 협업한 첫 번째 싱글몰트 '어 모먼트 오브 리플렉션'을 100병 한정 공개했다.
브루클라디, 최초로 잉글랜드 보리 사용한 15년 출시
스코틀랜드 아일라의 명가 브루클라디가 전통적 원칙을 깨고 잉글랜드산 보리를 섞은 25주년 한정판 싱글 몰트를 공개했다.
나파 밸리가 선보이는 최고의 소비뇽 블랑 7선
프랑스 산세르와 겨루는 나파 밸리 고급 화이트 와인 명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미국, 캐나다산 주류 50% 관세 3일 유예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협정 타결을 앞두고 고율 관세 집행이 일시 중단됐다.
바드스타운 버번, 이색 스코틀랜드 캐스크 숙성 위스키 2종 출시
주라 싱글 몰트 캐스크 피니시와 가리 오크 2차 숙성 버번을 각각 권장소비자가격 140달러에 선보인다.
와이오밍 위스키, 독자 경영 후 6년 숙성 버번 출시
에드링턴 지분 매각 후 독립한 와이오밍 위스키가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98프루프 버번을 선보입니다.
메이커스마크, 최고 14년 원액 담은 '셀러에이지드 2026' 출시
지하 석회암 셀러에서 정교하게 숙성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된 블렌딩 버번위스키가 출시된다.
제임슨, 5종 오크 숙성 '디스틸러스 배치' 출시
블렌디드를 넘어 전통 싱글 팟 스틸로 영역을 넓히며 버진 오크 3종을 포함한 5개 캐스크를 활용했다.
리뎀션, 18년 고숙성 버번 위스키 2026년 재출시
74% 옥수수 매시빌의 18년 숙성 배럴 스트렝스 제품과 최초의 싱글 배럴 본디드 버번을 함께 선보인다.
위스키에서 열대과일 망고 향이 나는 과학적 이유 밝혀져
스코틀랜드 헤리엇와트 대학교 연구진이 위스키의 망고 풍미를 결정짓는 특정 알데하이드와 아세탈 화합물을 규명했다.
1800 데킬라, 1만 1천 달러 초고가 엑스트라 아녜호 출시
고 페드로 프리데베르크 작가의 니켈 디켄터에 담긴 '모노 라베린토 도블레'를 50세트 한정 출시한다.
개리슨 브라더스, 141프루프 초고도수 '카우보이 버번' 출시
텍사스 최장수 증류소가 최소 8년 숙성한 141프루프의 2026년산 카우보이 버번 1만 6천 병을 한정 판매한다.
캐나다 국민 70%, 미국산 주류 수입 금지 지지
미국산 주류 수입액이 81% 급감한 가운데, 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대미 주류 보복 조치를 계속 유지하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잭 다니엘스, 138.4프루프 '하이 엔젤스셰어' 한정판
증류소 전용 한정판 시리즈로 선보인 이번 위스키는 강력한 도수와 풍부한 오크 풍미를 자랑한다.
스트라나한, 콜로라도 최고령 11년 바틀드 인 본드 출시
콜로라도 최초의 합법 증류소 스트라나한이 11년간 숙성한 첫 바틀드 인 본드 싱글몰트 위스키를 선보였다.
보안 증류소, 1000년 된 오크나무 캐스크 숙성 위스키 공개
수령 1000년의 수목으로 제작한 3개의 캐스크에서 숙성된 전무후무한 아이리시 위스키가 내년 공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