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양조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김포대로 2763
- 주종
- 약주 · 청주 · 과실주 · 탁주
- 연락처
- 031-989-5568
- 홈페이지
- 확인하지 못함
-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5종김포별주
‘김포’란 금을 파는 가게이고 "예주"란 맛있는 술을 뜻한다.* 즉 금처럼 값지고 맛있는 술을 담아 고객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포별주는 옅은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을 돕는 전통 약주이며 액당화 원료처리 공법으로 제조되어 맛의 깊이가 탁월한 제품이다. ‘김포별주’는 부드럽고 목 넘김과 단맛, 신맛, 감칠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쌀과 옥수수전분의 액당화처리공법으로 만들어 곡물 향보다는 은은한 과실 향이 난다. 주원료로 옥수수와 쌀의 사용되어 은근한 단맛을 느낄 수 있고 은은한 향취와 산뜻한 뒷맛이 일품이다. * "김포"란 금을 파는 가게이고 "별주"란 특별하게 빚은 술을 뜻한다.
함께 먹기 — 맑고 투명한 황금빛의 색을 가지고 있으며, 고소한 옥수수에 달콤함이 섞여 은은한 향이 올라온다. 입에 넣으면 단맛이 입 전체를 꽉 채우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바로 사라지고 산미가 자리를 잡아 입 안을 깔끔하게 만들어 준다. 목 넘김이 깔끔하고 입 안이 상쾌한 것이 특징이다. 주꾸미 볶음과 잘 어울린다.
김포 막걸리
1962년에 설립하여 현재 66년의 양조장 역사를 자랑하는 경기도 김포의 대표적인 양조장인 김포양조에서 생산한 막걸리이다. 엄선된 원료로 전통적인 비법으로 제조하면서도 위생적인 작업환경과 최첨단 현대시설장비로 제조하고 있다. 우리 몸에 좋은 효모균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자연 발효에 의한 탄산과 어우러져 전통탁주에서 느껴지는 감칠맛, 청량감이 뛰어난 제품이다. 시원한 단맛이 일품이고 탄산과 단맛이 적당하고, 부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제품이다. 또한 향 또한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조사 김포양조는 전통주 제조에 대한 66년의 업력을 지니고 있는 제조사로 전통적인 기법으로 제조하면서도 현대인의 입맛도 사로잡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막 지은 밥과 바로 쪄낸 떡을 연상시키는 포근한 향과 은근한 쌀의 향이 어우러진 막걸리이다.
함께 먹기 — 신선한 발효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단맛과 신맛, 쓴맛 등 전체적으로 오미의 조화가 잘 갖춰져 있는 막걸리다. 일반적인 막걸리 알코올 도수로 자극적이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입 안의 느낌과 목 넘김이 가볍고 산뜻하다. 파전과 잘 어울린다.
김포예주
김포란 금을 파는 가게이고 예주란 맛있는 술을 말한다. 즉, 맛있는 술과 부를 함께 담아들인다는 의미이다. 김포예주는 옅은 황금빛을 보이고 있으며 거부할 수 없는 미묘한 단맛이 확실하게 느껴지며 모난 곳이 전혀 없는 친근한 맛이다. 감추어진 신맛이 훌륭한 악센트이며 특징이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마시고 난 후에 속이 따뜻해진다. 원료처리 시 액화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곡물 특유의 향(잘 익은 과일향)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 2013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약주/청주 부문), 2014 SIWC 동상, 2014 Monde-selection 은상
함께 먹기 — 숭어회, 회무침, 매운탕 동의보감에 “숭어는 성이 평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사람의 장를 열어먹은 것을 통하게 하고 오장을 이롭게 할 뿐만아니라 살도 찌개하는 건강식품 구실도 한다. 이 물고기는 진흙을 먹는 까닭에 백가지 약이 기피할 것이 없다”고 되어있다. 숭어는 김포지역이 유명하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식감이 가장 좋다.
김포약주
"김포"란 금을 파는 가게이고 "예주"란 맛있는 술을 뜻한다. 즉 금처럼 값지고 맛 있는 술을 담아 고객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포약주는 옅은 황금빛을 보이고 있으며 거부할 수 없는 미묘한 단맛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모난 곳이 없는 친근한 맛을 자아낸다. 미묘한 신맛이 산미를 이끌고 달콤한 향이 은근하게 감돈다.
🏅 기타 저도수
함께 먹기 — 맑고 투명한 황금빛의 색을 가지고 있으며, 단맛과 신맛 등의 조화가 잘 갖춰 있어 어느 맛 하나 튀지 않는다. 약주류 중에서는 알코올 도수가 낮아(11%) 입 안의 풍미와 목 넘김이 가볍게 느껴진다. 마시고 난 후에도 여운이 길지 않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술이다. 닭백숙 등 양념되지 않은 고기류와 잘 어울린다.
김포예주 프리미엄
"김포"란 금을 파는 가게이고 "예주"란 맛있는 술을 뜻한다. 즉 금처럼 값지고 맛 있는 술을 담아 고객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포예주 프리미엄은 옅은 황금빛을 보이고 있으며 거부할 수 없는 미묘한 단맛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모난 곳이 없는 친근한 맛을 자아낸다.
함께 먹기 — 연한 호박색의 약주로 은은한 고소함이 올라오며, 단맛과 쓴맛이 처음에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알코올에 의한 자극이 입 안을 꽉 차게 만든다.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아주 긴 여운이 남는 것이 매력인 술이다. 불고기와 잘 어울린다.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