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512
- 주종
- 탁주 · 약주 · 청주 · 증류주
- 주요 제품
- 느린마을소주21 375ml 21% 복분자음 375ml 12% 빙탄복 370ml 7% 옹기 막걸리 1980ml 7% 홍시 700ml 12% 오매락 25 375ml 25% 느린마을 증류주 360ml 16.9% 느린마을 약주 700ml 12% 심술 7 330ml 7% 오매락퍽 500ml 40% 민들레대포 330ml 13% 오매락 500ml 40% 느린마을 막걸리 750ml 6% 느린마을막걸리 방울톡 750ml 6%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 750ml 11% 산사춘 375ml 12%
- 연락처
- 031-531-9300
- 홈페이지
- soolsool.co.kr
-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19종감아락 25
대봉감 천연의 달콤함을 최대한 끌어올려 색다른 맛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배상면주가의 제품이다. 2015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일반증류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맛과 품질을 인정 받았다. 아락은 아랍의 ‘아라그’, 몽골의 ‘아라케’, 만주의 ‘알키’와 같이 증류주를 부르는 세계의 공통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고려시대 평양, 안동, 제주도에서 ‘아락’이라 불려진 것이 시초이다. 느린마을 감아락 25도는 리페놀이 풍부한 대봉감을 증류해 감 특유의 향긋한 향과 달콤한 첫 맛이 특징이며, 쌀 베이스에 대봉감 천연의 달콤함을 최대한 끌어올려 색다른 맛을 자랑한다. 감의 풍부한 탄닌감을 입안 한 가득 느낄 수 있다.
🏅 기타 가을
함께 먹기 — 맑고 투명하며 알코올향과 함께 농익은 과실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입에 넣으면 아주 약한 단맛이 전체 술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박하와 같이 시원한 맛이 혀에 자리를 잡아 술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아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술이다. 견과류와 잘 어울린다.
느린마을막걸리 방울톡
오매락퍽
‘오매락’은 매실을 뜻하는 ‘오매’와 증류주를 의미하는 ‘아락’의 합성어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위해 꿀배로 유명한 전라남도 나주배 증류원액과 청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아 만든 프리미엄전통주다. 내장된 나무망치로 토기를 깨뜨려 술을 꺼내는 참신하고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토기를 깨는 것은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냈다. 토기를 깨는 순간의 유쾌한 소리와 손맛은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색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매락퍽은 언더락스로 마시면 더욱 좋다.
🏅 2012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장려상 (리큐르 부문), 2014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장려상 (리큐르 부문)
함께 먹기 — 닭고기 오매락퍽속에 함유된 매실은 다양한 유기산을 함유해 닭고기와 같은 고단백, 고열량음식과 먹으면 배탈을 예방하고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느린마을 약주
쌀로 발효한 라이스 와인으로, 첫 입에 신선한 산미와 뒤이어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이 밸런스가 좋고, 쌀의 깊은 풍미가 메워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는 술이다.
🏅 기타 2014 찾아가는
함께 먹기 — 육회 궁합이 좋으며 한식과 잘 어울린다.
느린마을 증류주
‘느린마을 증류주’는 전북 고창에서 재배한 쌀로 빚은 소주 원액을 최적으로 블랜딩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 16.9도로 순한 목 넘김과 은은한 향이 청주의 깨끗함을 닮았다. 투명한 병과 순수한 디자인을 적용해 깨끗한 맛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의 컨셉을 살렸다. 용량은 360ml로 일반 희석식 소주와 동일하다.
🏅 기타 2014 찾아가는
함께 먹기 — 수육 그리고 회나 해산물과 곁들이면 부드러운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심술 7
블루베리와 포도를 쌀과 함께 빚은 스파클링 라이스 와인이다. 과일의 단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며 적당량의 탄산이 주는 경쾌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 기타 저도수 혼술 홈술
함께 먹기 — 빵, 치즈, 과일
느린마을 막걸리
느린 마을 막걸리는 계절마다 맛이 약간씩 다르다. 쌀과 물, 누룩만을 이용해서 빚는 술이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온도와 습도 등 계절마다 다른 숙성 환경이 그 이유인데, 일체 다른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아 만들어 원재료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막걸리다. 여름에 잘 익은 과일향이 올라오고 독특한 단맛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입 안에 연하게 남는 쓴맛이 음식과의 조화를 잘 이룬다.
🏅 2014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생막걸리 우수상, 2017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탁주 최우수상
함께 먹기 — 막걸이와 전 조합도 좋지만 크리미함과 달콤함이 느껴져 매콤, 새콤한 음식과 궁합이 좋다.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
느린마을소주21
일체의 인공감미료 없이 국내산 쌀, 물, 누룩으로만 빚는 느린마을막걸리로 증류한 순수 증류식 소주이다. 희석식 소주의 화학적인 알코올 향이 아닌 쌀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이 인상적이다.
🏅 기타 2014 찾아가는
함께 먹기 — 생선이 들어간 맑은 국물요리, 생선회와 페이링하기 좋다.
민들레대포
민들레대포는 자연의 민들레와 생쌀로 빚은 부드러운 약주이다. 대포는 술 또는 술잔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크게 나누다’는 의미로 세종 때부터 사용되어 왔다고 하며 근대에는 약주, 소주, 막걸리 등 모든 주종을 통칭해 대포라 불렀다. 자연의 민들레꽃과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부드럽고 맛있는 술로 다음날 숙취가 거의 없다. 민들레는 포공초라 불리는데 그 성질이 치우침이 없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고 전해져 예로부터 집에서 직접 빚는 술의 재료로 많이 쓰여 왔다. 민들레대포는 추억의 대포를 떠올리는 어르신들께는 포근함과 편안함으로,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가 남녀노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제 3의 대중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고 있다.
🏅 2008 SWSC 동상, 2011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대상 (약주/청주 부문)
함께 먹기 — 콩나물잡채 잡채에는 당면을 넣어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당면대신 콩나물을 넣으면 고소하면서도 아삭하게 씹는 맛이 있는데다 간을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건강을 생각해 만든 약주에 곁들이면 좋다.
복분자아락40
국내 최대 복분자 산지 전북 고창의 복분자로만 빚은 증류주로 맛의 원숙함이 일품이다. 선운산을 중심으로 자라는 고창 복분자는 서해안의 해풍을 맞으며 자라 당도, 유효성분, 다양한 기능성이 뛰어나 고품질의 복분자술을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 2015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일반증류주 대상
함께 먹기 — 맑고 투명하며 알코올향과 함께 복분자 향기와 달콤한 향기가 올라온다. 입 전체에 복분자 증류 특유의 맛이 퍼지는데 자극적이 않아 숙성이 잘 된 술 같다. 술을 마시고 난 후에 은은한 단맛이 혀에 남아 여운이 길게 느껴진다. 견과류와 잘 어울린다.
복분자음
복분자음은 고창의 대표농산물인 복분자로 만든 복분자주다. 복분자의 많은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복분자 특유의 맛과 향을 간직하고 있다. 복분자 생산에 알맞은 천혜의 환경으로 유명한 고창 선운산 복분자로 빚은 복분자음은 신선한 복분자만을 100% 사용하여 타제품에 비해 복분자 함량이 월등히 높아 진한 과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 2017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과실주 대상, 2014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함께 먹기 — 생선요리, 전과 페어링하기 좋다.
빙탄복
빙탄복은 저온 숙성 탄산 복분자술이다. 시원하게 복을 삼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빙탄복은 자연 발효로 빚은 복분자술을 저온 장기 숙성하고 탄산을 가미해 상큼하고 시원한 맛은 물론, 복분자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에는 빨대를 부착해 마시는 재미를 부각시켰다.
🏅 기타 저도수
함께 먹기 — 장어구이, 치즈와 어울린다.
산사춘
오디아락40
오디아락은 고창산 오디를 저온 숙성하여 은은한 오디향과 오디 천연의 감미를 최대한 끌어올린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오디의 향과 맛이 입안을 감싸며 은은하게 퍼져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 기타 베리류
오매락
국산 배증류원액과 구운매실(오매)로 빚어 향온 암실에서 숙성한 40도 고도주 오매락(烏梅樂)입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매실의 맛과 향이 매력적인 술로 알콜도수가 부담스럽다면 온더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함께 먹기 — 닭고기, 부침개
오매락 25
기존 오매락에서 느낄 수 있는 배와 매실의 진한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알콜도수를 낮추었습니다.
함께 먹기 — 치즈
옹기 막걸리
단맛보다는 산미가 풍부해 느린마을 막걸리와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고, 인공감미료 없이 우리 쌀로만 빚어 목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꾸밈없는 막걸리입니다.
함께 먹기 — 한식 ,전류 ,육류.
홍시
농축된 홍시의 단맛이 입안을 메우지만 잔상이 길지 않아 부담 없고, 후미에 씁쓸한 알코올 맛이 올라와 밸런스를 이룹니다.
🏅 기타 과일류
함께 먹기 — 새콤한 샐러드류나 신선한 해산물류와 잘 어울려요.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