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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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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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찾아가는 양조장

술아원

기본 정보

주소
경기 여주 점봉길 93-12
주종
탁주 · 약주 · 청주 · 증류주 · 리큐르/기타주류
주요 제품
복단지 350ml 14% 복분자 그라빠 375ml 40% 술아 핸드메이드 막걸리 450ml 8% 술아 순곡주 375ml 20% 술아 국화주 375ml 15% 술아 매화주 375ml 15% 필40 375ml 40% 필 25 375ml 25% 연월주 375ml 20% 여의주 375ml 16%
연락처
070-8776-0043
홈페이지
soolawon.co.kr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카카오맵에서 보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공식 홈페이지 →더술닷컴 양조장 소개 →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13
약주·청주 · 14% · 350ml

복단지

깔끔한 복분자전통주로 복분자 열매를 갓 딴듯한 싱그러움과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이다. 국내산 싱싱한 복분자를 넣었으며 복분자의 달달함과 약주 특유의 깊은 맛의 조화가 아름다운 술이다.

🏅 기타 2021 찾아가는

함께 먹기 — 장어, 돼지갈비찜, 통닭, 샐러드

쌀(경기미), 정제수, 복분자(국내산), 누룩(국내산 밀 함유)
약주·청주 · 15% · 375ml

술아 국화주

술아는 두가지 술이 만나 새로운 술이 만들어지는 한국의 전통주인 과하주를 복원한 제품이다. 과하주는 1670년 음식디미방에 등장하며 발효주와 증류주를 혼합하여 제조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주이다. 1956년 안타깝게 그 명맥이 끊겼으나 최근 그 제조법을 복원하여 상품화 되었다. 술아 국화주는 가을 국화를 넣어 코 끝에 스치는 향이 일품이다.

🏅 기타 가을 홈술

함께 먹기 — 국화 특유의 진한 향과 어우러진 약주. 단맛이 주를 이루지만, 거부감이 없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난다. 진한 단맛과 긴 후미로 자극성 적고, 가벼운 샐러드류를 추천한다.

국내산 찹쌀, 누룩, 건조국화꽃, 증류주, 정제수
약주·청주 · 15% · 375ml

술아 매화주

여주햅찹쌀(100%)과 국내산누룩 정제수로 술을빚고 주정으로 주정강화를 한다. 맑은 술만 걸러내어 술에 매화꽃을 띄어 저온에서 장기간 꽃향을 입히며 숙성한다. 일체의 인공감미료 없이 빚어낸 술로써 찹쌀의 단맛을 극대화하여 달고 독한 술로 저온숙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풍부한 과실향과 꽃향이 만들어져 맛과 향이 뛰어나 매화꽃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 기타 2021 찾아가는

함께 먹기 — 디저트와 함께 먹기를 추천한다. 저청의 단맛이 유과와도 잘 어울리고, 아이스크림에 굴을 뿌려먹듯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즐겨봐도 좋겠다.

찹쌀(여주산),누룩(국내산),정제수,주정,매화꽃
약주·청주 · 20% · 375ml

술아 순곡주

"술아"는 두가지 술이 만나 새로운 술이 만들어지는 한국의 전통주인 과하주를 복원한 제품이다. 과하주는 1670년 "음식디미방"에 등장하며 발효주와 증류주를 혼합하여 제조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주이다. 1956년 안타깝게 그 명맥이 끊겼으나 최근 그 제조법을 복원하여 상품화 되었다. 술아 순곡주는 겨울을 의미하며 여주산 찹쌀만으로 빚어 순수하고 깨끗한 맛을 자아낸다.

🏅 기타 겨울 홈술

함께 먹기 — 진한 쌀 맛과 묵직한 술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약주. 달콤함과 진함의 극치를 이룬다. 알코올 도수가 20로도 높은 만큼 맑은 장국 등 하고도 잘 어울린다. 비교적 가벼운 느낌의 맑은 소고기국, 미역국, 계란국 등도 좋은 매칭이다.

국내산 찹쌀, 누룩, 증류주, 정제수
탁주 · 20% · 375ml

경성과하주

경성과하주는 조선시대 널리 알려졌던 전통주인 경성과하주를 복원한 약주이다. 1670년에 기록된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의 방식에 충실하게 재현된 술이다. 경성과하주는 증류주를 섞어 찹쌀 특유의 달콤한 맛과 약간의 산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여주산 쌀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 기타 2021 찾아가는

함께 먹기 — 달지 않은 다크 초콜릿, 약과, 떡류 등과 간이 세지 않은 해산물 요리, 취향에 따라 육전, 양념불고기 등과 곁들여도 좋다.

찹쌀(여주산),누룩(국내산),정제수,쌀증류원액(경기미)
탁주 · 40% · 375ml

복분자 그라빠

항아리 숙성 후 냉동여과공법을 이용해 복분자의 달달한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함께 먹기 — 육류, 치즈, 해산물.

증류원액(국내산 복분자), 정제수
탁주 · 15% · 375ml

술아 연화주

&amp;quot;술아&amp;quot;는 두가지 술이 만나 새로운 술이 만들어지는 한국의 전통주인 과하주를 복원한 제품이다. 과하주는 1670년 &amp;quot;음식디미방&amp;quot;에 등장하며 발효주와 증류주를 혼합하여 제조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주이다. 1956년 안타깝게 그 명맥이 끊겼으나 최근 그 제조법을 복원하여 상품화 되었다. 술아 연화주는 여름의 연꽃과 연잎을 넣어 신선하고 맑은 맛이 일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술아 연화주 - 여름의 연꽃과 잎을 넣어 신선하고 맑은 맛이 일품이다.

🏅 기타 여름 홈술

함께 먹기 — &amp;amp;quot;술아&amp;amp;quot;는 두가지 술이 만나 새로운 술이 만들어지는 한국의 전통주인 과하주를 복원한 제품이다. 과하주는 1670년 &amp;amp;quot;음식디미방&amp;amp;quot;에 등장하며 발효주와 증류주를 혼합하여 제조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주이다. 1956년 안타깝게 그 명맥이 끊겼으나 최근 그 제조법을 복원하여 상품화 되었다. 술아 연화주는 여름의 연꽃과 연잎을 넣어 신선하고 맑은 맛이 일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술아 연화주 - 여름의 연꽃과 잎을 넣어 신선하고 맑은 맛이 일품이다.

국내산 찹쌀, 누룩, 건조연화꽃, 증류주, 정제수
탁주 · 8% · 450ml

술아 핸드메이드 막걸리

술아 핸드메이드 막걸리는 오래전 집집마다 가양주 형태로 어머니들이 빚었던 전통방식 그대로 쌀과, 누룩, 물로만 만든 인공첨가물이 전혀 없는 순수한 막걸리이다. 땅과 물이 좋기로 유명하여 임금님에게 진상하던 쌀로 유명한 여주의 최고급 햇찹쌀만을 사용하여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이다. 첨가물을 넣지 않고 알코올 도수를 높여 쌀과 누룩의 깊은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살균하지 않은 생막걸리이므로 날짜가 지날 수록 맛이 다양해진다. 술아 막걸리는 일체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조된다. 막걸리를 빚어 병입한 후부터 시간이 지날 수록 색다른 맛을 선사하고 있다. 10일까지는 달콤한 술 맛을 느낄 수 있으며 20일이 지나서는 탄산의 청량감과 새콤달콤한 술 맛을 느낄 수 있으며 30일까지는 전통 가양주 막걸리의 드라이한 술 맛을 느낄 수 있다.

🏅 기타 무감미료

함께 먹기 — 진한 쌀 맛과 묵직한 술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약주. 달콤함과 진함의 극치를 이룬다. 알코올 도수가 20로도 높은 만큼 맑은 장국 등 하고도 잘 어울린다. 비교적 가벼운 느낌의 맑은 소고기국, 미역국, 계란국 등도 좋은 매칭이다.

국내산 찹쌀, 누룩, 정제수
탁주 · 16% · 375ml

여의주

여의주는 여주 지역에서 자란 쌀을 사용해 만든 술로 부드러운 단맛과 은은한 곡물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산뜻한 향과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

함께 먹기 — 떡볶이, 닭발 등 매운 음식

쌀, 주정,정제수,복숭아향, 구연산, 효소처리스테비아
탁주 · 20% · 375ml

연월주

청주에 증류주를 섞는 조선시대 과하주를 술아원 양조장 방식으로 재해석한 약주. 쌀의 단맛을 줄이고 산미를 부각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먹기 — 초밥, 기름진 고기구이

쌀(여주산), 누룩, 쌀증류식소주원액, 정제수
탁주 · 25% · 375ml

여주산 고구마를 하나하나 손질하여 발효시킨다. 발효가 끝나면 술지게미를 거르고 다시 동증류기를 이용하여 상압식증류로 고구마증류원액을 내린다. 이렇게 얻어진 고구마증류원액은 오랜기간의 숙성을 거쳐 마침내 고구마증류주[필]이 된다.

🏅 기타 2021 찾아가는

함께 먹기 — 맑은 탕요리류와 간이 약한 육류, 해산물, 향과 맛이 약한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술이다.

고구마증류원액(고구마여주산100%),정제수
탁주 · 25% · 375ml

필 25

여주산 쌀과 고구마를 발효시켜 만든 증류주다. 오랜 숙성을 거쳐 빚어낸 고구마의 은은한 향이 일품이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며 쌀의 은은한 단맛도 느껴진다.

함께 먹기 — 불고기, 갈비

정제수, 고구마증류원액(고구마여주산100%)
탁주 · 40% · 375ml

필40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