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정도가
기본 정보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서봉로 835
- 주종
- 탁주 · 증류주
- 연락처
- 031-354-9376
- 홈페이지
- baedoga.co.kr
-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26종로아40퍼플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포도를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포도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기타 과일류
로아19레드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사과를 사용하여 술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사과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아19화이트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쌀을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쌀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먹기 — 연포탕, 조개탕
매화마름
매화마름 맛술은 멸종위기 식물 매화마름을 보존하는 한국 내셔널 트러스트의 '매화마름쌀'로 빚는 술이다. 세계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 된 강화 매화마름 군락지의 논에서 수확한 유기농 쌀 한방울 한방울 천천히 내려 만들어 요리에 풍미를 더하고 식감을 더해준다.
로아 포르토
국내산 햅쌀과 특허받은 누룩을 정성을 담아 끓여 증류하고 오크통에 숙성한 진짜 소주입니다. 배도가 로아 포르토는 국내 최초 포르투 포도주 오크통을 사용해 숙성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한국 증류식 소주입니다.
함께 먹기 — 견과류.
로아19옐로우
로아 19도 옐로우는 국내산 쌀과 배를 원료로 사용하여 빚은 술을 상압동 증류기를 통해 증류하여 장기간 숙성한 제품입니다. 흰 빌깔의 이슬이라는 뜻을 담은 프리미엄 증류주로써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배를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배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기타 과일류
함께 먹기 — 오돌뼈, 숯불 닭발, 훈제오리
로아40 레드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사과를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사과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기타 과일류
로아40 옐로우
로아 40도 옐로우"는 국내산 쌀과 배를 원료로 사용하여 빚은 술을 상압동 증류기를 통해 증류하여 장기간 숙성한 제품입니다. "흰 빌깔의 이슬"이라는 뜻을 담은 프리미엄 증류주로써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배를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배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먹기 — 갈치젓 등 젓갈류
로아40화이트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쌀을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쌀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먹기 — 허브솔트 삼겹살, 스테이크, 곱창, 육사시미
매실탁테일
탁주(막걸리)와 과실을 이용한 칵테일,제품명 탁테일은 2011년 식품 트렌드에 맞춰 소재(매실)와 색상(초록색)을 중심으로 한 제품의 하나이다. 매실을 전분질 원료대비 20%이상 넣어 본연의 특성을 살린 천연과실탁주이며, 배혜정도가 제품특유의 깔끔한 목 넘김에 과실본연의 풍미를 끌어올려 눈과 코, 입이 모두 즐거운 제품이다.
🏅 2011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
함께 먹기 — 연어샐러드 연어샐러드는 가벼운 와인안주로 많이 선호하는 음식인데, 연어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 연어샐러드는 천연과실탁주인 매실탁테일의 깔끔한 풍미를 느끼기에 충분한 안주가 된다.
매화마름 호랑이 막걸리
매화마름 호랑이 막걸리는 선조부터 물려받은 누룩과 양조기술로 빚은 발효과학이 많이 집약 되어 있는 프리미엄 막걸리다. 사용 된 누룩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액상 누룩이며 제조방법 특허 보유 중인 배혜정도가 기술력의 상징이다. 호랑이 막걸리는 멸종위기식물 매화마름을 보존하는 한국내셔널트러스트의 매화마름쌀로 빚었다. 이 쌀은 논으로는 세계 최초로 람사르습지로 등록 된 강화 매화마름 군락지에 서식하는 논에서 수확한 유기농 쌀이다.
🏅 기타 2016 찾아가는
함께 먹기 — 파전과 잘 어울린다.
메로니아
메로니아는 막걸리에 멜론특유의 달콤함을 담아 멜론 맛 아이스크림이 그대로 녹아 들어 있는 듯한 탁주이다. 일반적인 과일 막걸리는 살균을 통해 유통기한을 늘리지만, 메로니아는 독특하게 살균을 하지 않은 생 탁주로 생 막걸리 특유의 부드러움과 멜론의 향과 맛이 달콤하게 느껴져 평소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거리낌없이 즐길 수 있는 술이다.
🏅 기타 저도수
함께 먹기 — 메론향이 첨가되어 기타주류로 분류되어 있으며 과일맛 막걸리에 맞게 매우 달콤하고 산미가 적으며 탄산에 의한 청량미가 강하다. 마치 메론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는 듯하다. 식사를 다 한 후에 디저트 술로 좋다.
메로니아
메로니아는 막걸리에 멜론특유의 달콤함을 담아 멜론 맛 아이스크림이 그대로 녹아 들어 있는 듯한 탁주이다. 일반적인 과일 막걸리는 살균을 통해 유통기한을 늘리지만, 메로니아는 독특하게 살균을 하지 않은 생 탁주로 생 막걸리 특유의 부드러움과 멜론의 향과 맛이 달콤하게 느껴져 평소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거리낌없이 즐길 수 있는 술이다.
🏅 기타 과일류 저도수 탄산
함께 먹기 — 메론향이 첨가되어 기타주류로 분류되어 있으며 과일맛 막걸리에 맞게 매우 달콤하고 산미가 적으며 탄산에 의한 청량미가 강하다. 마치 메론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는 듯하다. 식사를 다 한 후에 디저트 술로 좋다.
배도가 로아 40도 옐로우
전통주 명가 배혜정도가에서 출시한 "배도가 로아 40도 옐로우"는 국내산 쌀과 배를 원료로 사용하여 빚은 술을 상압동 증류기를 통해 증류하여 장기간 숙성한 제품이다. "흰 빌깔의 이슬"이라는 뜻을 담은 프리미엄 증류주로써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한다. 배를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배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 기타 과일류 선물 칵테일
함께 먹기 — 곡물과 과실향이 알코올과 함께 동시에 올라온다. 알코올 도수가 높지만 술을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고 입술과 혀를 자극시키지 않아 숙성이 잘 된 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맛은 은은하고 중간에 강하고 그 후에 부드럽게 마무리 된다. 갈치젓 등 젓갈류와 잘 어울린다.
배도가 심플리 애플
소주 특유의 향미에 신선한 사과즙의 싱싱함과 상큼함을 벌꿀의 달콤함으로 감싸 안은 제품으로 고도주의 소주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와인들과 같은 도수인 12도로 개발한 술이다.
🏅 기타 과일류
함께 먹기 — 광어회, 냉채족발, 참소라
부자
쌀과 누룩으로만 빚어 자연이 숙성시키는 있는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100% 경기미를 사용하여 음용감이 부드럽고 은은한 유백색의 기풍이 느껴지는 막걸리다. 부자 막걸리는 탁주와는 만드는 법이 약간 다른, 합주에 속하는 고급술이다.
🏅 2013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살균막걸리 최우수상, 2016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살균막걸리 대상
함께 먹기 — 텁텁함이 없고 뒷맛이 깨끗해 다양한 안주와 잘 어울린다. 전 혹은, 삼겹살과 즐기기 좋다.
부자 송산포도
고려시대부터 기록으로만 전해오던 쌀과 포도로 빚은 전통탁주를 배혜정도가의 노하우로 빚어낸 신개념 쌀포도 탁주다. 조선시대때 기록된 양주방에 나오는 포도주는 포도즙을 짜내어 찐 찹쌀과 소맥곡의 가루를 섞은 것이며, 중국의 북산주경에 나오는 포도주라 할 수 있는 것도 쌀밥과 소맥곡의 가루에 포도즙을 넣은 것이다. 고려시대 때 포도주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은 배혜정도가의 부자 송산포도막걸리와 유사한 아시아식 포도주, 즉 쌀, 누룩, 포도즙으로 빚은 포도주라고 할 수 있다.
🏅 기타 2016 찾아가는
함께 먹기 — 고기산적과 잘 어울린다.
생 옥수수 동동주
배혜정도가 생 옥수수 동동주는 쌀을 찌지 않고 생쌀을 갈아 담금하는 방식인 100% 생쌀 발효제법으로 빚었다. 우리쌀과 옥수수로 빚어 풍미와 향이 풍부하다. 또한, 담금할 때 옥수수를 구수하게 볶은 후 넣음으로써 옥수수의 향이 잘 느껴지며 맛과 목 넘김이 부드럽다.
🏅 기타 이색전통주
함께 먹기 — 전통적인 음식인 김치전과 함께 페어링하면 좋다.
우곡생주
우곡 생주는 일생을 전통주를 위해 헌신한 고 배상면 회장의 마지막 역작을 바탕으로 딸인 배혜정 대표가 아버지의 이념을 계승한 제품이다. 막걸리에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인위적은 맛을 내지 않고 쌀 고유의 맛으로 빚은 막걸리이다. 일반 탁주와 달리 가수를 거의 하지않아 바디감이 휼륭하고 작은량의 생산만 되는 귀한 술이며 농후한 원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 2019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탁주부문 대상
함께 먹기 — 닭볶음탕, 족발, 삼겹살, 회 등 다양한 안주와 어울린다.
우곡소주
감미료를 전혀 넣지 않고 오직 쌀과 누룩으로만 빚은 한국 전통 증류식 소주입니다.
함께 먹기 — 파스타.회/육회 등 ..
우곡주
우곡주는 조선시대까지 양반과 부자층이 마셨던 주정 13도의 전통 탁주로 구연산이 주성분인 일반 탁주와 달리 젖산 외에 다양한 유기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별도의 조미료가 필요없는 자연의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술이다. 우곡주는 오랜 연구를 통해 발효미생물의 발효균형기술로 탄생한 제품으로, 국내산 유기농 백미를 사용한 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제품이다.
🏅 기타 2016 찾아가는
함께 먹기 — 구절판과 어울린다.
이담
이담(梨 )은 국내산 쌀과 배를 이용하여 정성스레 담가 증류하여 장기간 숙성한 55도의 고도주이다. 배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자칫 날카로워질 수 있는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한결 은은하면서도 그윽이 퍼지는 배의 향으로 고도주의 증류주를 편안히 즐길 수 있다.
🏅 2012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 (
함께 먹기 — 꽃등심구이고기의 결이 부드럽고 연한 꽃등심구이는 맛이 담백하고 고소한데 고도주인 이담의 날카로운 첫맛을 부드럽게 해주고 음식에 양념이 없으므로 이담 본연의 술맛을 즐기기에 좋은 음식이다.
호두땅콩막걸리
쌀로 만든 막걸리에 고소한 땅콩이 그대로 들어 있는 듯한 느낌이다. 땅콩에 호두 향을 더해 담백하고, 풍미가 가득하며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함께 먹기 — 불닭갈비와 잘 어울린다.
호땅
호땅은 국내산 쌀로만 빚어냅니다. 또, 일반 막걸리와는 다르게 쌀을 찌지 않고, 생 쌀을 갈아서 만드는 생쌀발효법으로 제조합니다. 이렇게 제조함으로써 입안에서의 질감이 훨씬 부드럽고, 목넘김이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고소한 맛을 재현하고자, 땅콩에 호두 향을 더해 담백하고, 풍미 가득하며, 부드러운 맛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함께 먹기 — 족발,회,닭볶은탕...
호랑이 생 막걸리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품질의 술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로 우리나라의 상징적 동물인 호랑이를 브랜드명으로 선저하였다. 호랑이생은 단 맛과 신 맛의 절묘한 밸런스감이 우수하며 풍미와 향미가 풍부하면서도 피니쉬가 깔끔한 숙성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생술이다.
🏅 2016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우수상
함께 먹기 — 족발, 보쌈, 매운 음식과 잘 어울린다.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
주원료로 국내산 쌀과 국내산 유자로 빚어낸 제품이며, 5%의 저도수 제품으로 바디감이 부드럽다. 유자의 독특하고 풍부한 향기로 알코올이나 막걸리 고유의 향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음용하기 쉽도록 만든 제품이다.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