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키 12년이 11년 만에 면세점으로 돌아왔다
후쿠요 신지가 다시 짠 블렌드. 700ml에 188달러선, 5월 두바이를 거쳐 6월부터 주요 공항.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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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요 신지가 다시 짠 블렌드. 700ml에 188달러선, 5월 두바이를 거쳐 6월부터 주요 공항.
산토리가 뺐던 숙성 연수를 다시 붙였다. 일본 위스키의 연산 표기가 하나씩 되살아나는 흐름이다.
일본과 인도 시장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통업체의 재고 조정과 소비 둔화가 산토리의 실적에 타격을 입혔다.
미국 시장 내 유통 재고 조정과 소비 둔화 여파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으나, 일본 내 RTD 및 위스키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에미상 수상 배우 안나 사와이와 471년 전통의 치소 기모노 가문이 합작해 히비키의 브랜드 철학을 전 세계에 알린다.
미국 시장의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시장의 성장이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의 상반기 실적을 방어했다.
구마모토현 지진 발생 후 산토리 큐슈구마모토 공장과 멜샹 야츠시로 공장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진도 6강의 지진에도 삿포로 맥주 공장은 조기 복구에 성공했으나 산토리 및 메이저 브랜드의 물류 차질과 양조장 자재 손상이 이어졌다.
일본 국세청 면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신 위스키 증류소 지도에서 JSLMA 회원사 여부와 전국 분포 현황이 시각화됐다.
산토리의 가장 오래된 증류 시설인 오사카 공장이 65억 엔 규모의 투자를 거쳐 5월부터 투어를 시작한다. 로쿠 진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산토리가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더 프리미엄 몰츠'를 24년 만에 대폭 리뉴얼했다. 캔맥주 1캔 소비 시간이 2019년 15분에서 2024년 30분으로 늘어난 패턴을 반영했다.
산토리의 레몬 과피 사워 브랜드 '더 필'이 누적 판매량 5000만 본을 돌파했다. 과피 풍미와 씁쓸함을 극대화한 알코올 7% 신제품을 추가하며 맥주 소비층 흡수에 박차를 가한다.
1994년 출시 이후 초록병 소주 시대를 열었던 그린소주가 일본 희석식 소주 시장에서 점유율 2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