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춘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구포로 50, 8층 819-1호
- 주종
- 약주 · 청주 · 탁주
- 연락처
- 032-851-8979
- 홈페이지
- 확인하지 못함
-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4종삼양춘 생약주
삼양춘은 조선시대 고급술에 사용되던 양조 기법인 삼양주(세 번 빚는 술)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실제로 세 번으로 나누어 빚는 삼양주 기법을 사용한 막걸리이다. 삼양춘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소수의 양반가에서만 빚어 마시던 삼양주(三釀酒)를 현대적 취향에 맞게 새로이 복원한 고급 발효주로서 과거 호남지방의 명주로 알려졌던 호산춘(壺山春)의 밑술 재료로 사용되었던 범벅(쌀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익힌 상태)과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명주로 알려졌던 삼해주(三亥酒)의 세 번 빚는 기법이 융합된 형태의 술이다. 첫 맛은 은은하게 달콤하며 끝 맛은 쌉쌀함이 매력적인 술이다. 마실수록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이 밑에 깔리고 그리고 조금 있으면 몸이 후끈 해지면서 마시기 편안한 술이다. 과하지 않은 단맛과 적당한 산미 구수한 감칠맛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면서 탄탄하게 균형이 잡힌 生약주다. 과실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와인잔에 마시면 마치 아이스와인을 마시는 착각에 빠진다. 고소하고 담백한 해산물(꼬막, 소라숙회, 문어숙회, 생선회 등)과 만나면 환상의 찰떡궁합이다.
🏅 기타 무감미료 선물
함께 먹기 — 잘 익은 과실향이 올라오고 강하지 않은 단맛과 뒤에 천천히 올라오는 산미가 전체적인 술 맛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뒤에 산미가 올라와 목 넘김과 술을 마시고 난 후의 느낌이 매우 깔끔하다. 양념 되지 않은 흰살 생선 찜과 잘 어울린다.
삼양춘 스파클링
삼양춘 약주에 스파클링을 가미하여 향긋한 과실향과 꿀향, 곡물향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탄산이 주는 청량한 산미 끝에 바닐라향이 맴돈다.
함께 먹기 — 카프레제 샐러드, 카나페, 감바스 알 아히요, 디저트
오 마이 갓
전통주 삼양춘 브랜를 빚는 송도향 전통주조의 제조 기술과 미슐랭 1스타 에빗 레스토랑의 조셉&대니얼 셰프의 레시피로 빚어난 첫 번째 프로젝트이다. 오 마이 갓은 에빗의 조셉 셰프가 직접 그린 풍류를 즐기는 선비의 갓에서 비롯된 브랜드 이름이다. 직접 채취해서 발효시킨 백목련 꽃잎을 첨가한 술로 꽃잎의 향기와 풍미가 그대로 담겨 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새콤하고 달콤한 꽃내음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시작하고 삼양춘 특유의 깔끔하고 드라이한 피니쉬로 발란스를 맞췄다. 백목련 꽃내음이 가득 담긴 달콤 새콤 향긋한 프리미엄 라이스 와인이다.
🏅 기타 봄
함께 먹기 — 닭 백숙, 들깨 수제비
삼양춘 청주
세번 빚어 장기간 저온 발효한 삼양주는 전통 누룩에서만 발현될 수 있는 풍부한 과실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 맛은 깔끔하며 기존 삼양춘 약주보다 드라이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기타 명절 선물 혼술 홈술
함께 먹기 — 상큼한 샐러드나 신선한 연어회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