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탁주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 433번길 26
- 주종
- 탁주
- 주요 제품
- 인천 생 소성주 750ml 5% 인천 소성주 플러스 750ml 6% 쌀은 원래 달다 12도 700ml 12% 1938소성주 750ml 6% 쌀은 원래 달다 9도 700ml 9%
- 연락처
- 032-524-5016
- 홈페이지
- sosungju.modoo.at
-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5종1938소성주
쌀은 원래 달다 12도
쌀 함량을 증가시켜 인공감미료를 일제 사용하지 않고 단맛을 낸 알코올 도수 12%의 무감미료 프리미엄 막걸리다. 국내산 쌀로만 부드러운 단맛과 묵직한 바디감을 구현했으며, 목넘김이 부드럽다.
쌀은 원래 달다 9도
탁주의 다양성 및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자 고급 막걸리인 이화주를 재해석하여 숟가락으로 떠먹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되직하지만 음용성을 좋게 해 부드러우면서도 달달한 술을 출시하게 되었다. 쌀 함량을 증가시켜 인공감미료를 일제 사용하지 않고 단맛을 낸 알코올 도수 9%의 무감미료 프리미엄 막걸리다.
인천 생 소성주
기존의 막걸리의 이미지가 남성적이고 투박하며 거칠고 탁한 맛이었다면 생소성주는 여성들과 젊은층도 선호할 수 있도록 숙성시간과 담금횟수를 늘려 부드럽고 톡 쏘는 청량감이 느껴져 누구나 부담없이 마실수 있도록 하였다. 인천의 통일신라 시대 이름인 소성현에서 이름이 유래한 생소성주는 80년 넘게 막걸리를 빚으며 업계최초로 쌀로 만든 막걸리를 만들었고, 인천지역 최고의 점유률을 자랑하는 대표 막걸리이다. 또한 포장에는 소비자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2간지 동물을 그려넣어 막걸리를 마시면서 재미있는 대화의 소재가 될수 있도록 하였다. 생소성주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마음편하게 마실수 있도록 부담없는 가격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1990년 업계 최초로 쌀 막걸리를 출시한 인천탁주. 90년대 초부터 수출을 시작하고 92년 우수 포장선정 국세청장의 표창까지 받은 유서 깊은 양조으로, 인천지역 막걸리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974년 인천지역의 11개 양조장의 합병으로 만들어져 72년간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의 자부심을 가지고 막걸리를 빚고 있다. 생 소성주는 숙성시간과 담금 횟수를 늘려 부드럽고 톡 쏘는 탄산의 상쾌한 청량감이 느껴지며, 특유의 감칠맛이 매력적이다.
인천 소성주 플러스
소성주플러스 막걸리는 국내산 쌀과 한국 식품 연구원 우리술 연구팀과 공동개발한 국내산 전통 누룩의 우수효모로 만든 인천탁주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막걸리이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소성주플러스는 알코올 도수를 5%로 하여 여성들과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저도주 막걸리 시장의 특성을 잘 살린 막걸리이다. 또한, 생소성주 라벨에 12간지 동물을 그려 넣었듯이 소성주플러스 라벨에도 12가지의 재미난 문구를 삽입하여 골라먹는 재미를 만들었다.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