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Drinks
음료 산업 애널리스트 리포트와 시장 데이터 중심.
주류를 포함한 음료 산업 전반의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제공한다. 기사보다 데이터·전망 자료 성격이 강하며, 상당수 콘텐츠가 유료다.
이럴 때 씁니다
음료 산업 전체 시장 규모·전망 수치를 인용해야 할 때.
펩시 병입사가 인도에서 술을 만든다 — 디아지오 출신을 앉혔다
바룬 베버리지스가 RTD와 주류를 다룰 자회사를 세우고 프라트메시 미슈라를 대표로 선임했다.
시에라 테킬라 RTD가 영국 대형 슈퍼마켓에 처음 정식으로 깔린다
9월 7일부터 모리슨스 460개 점포. 250ml 캔, 6%.
브루독을 떠난 제임스 와트가 이번엔 숙취 회복 음료를 냈다
새 맥주 사업 '세컨드 베스트' 아래의 논알코올 브랜드 '풀스 픽스'.
세저락이 인도에서 미국 위스키와 인도 원액을 섞어 판다
서던 컴포트 리저브와 아메리칸 울프 두 상표. 미국 위스키에 인도 그레인·몰트 원액을 합쳤다.
미국 성인 음주율 54%로 2년 연속 역대 최저치
갤럽 조사 결과 건강 우려 확산으로 음주 인구가 감소하고 무알코올 음료 소비 비율이 17%까지 늘었다.
美·캐나다 주류 관세 전쟁… 50% 폭탄 관세에 업계 반발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양국 간 50%에 달하는 주류 보복 관세가 발효되어 증류주와 와인 산업 전체가 직격탄을 맞았다.
미국 와인 수입, 상반기에 값도 양도 줄었다… 5억 3,680만 리터
2025년 EU 와인 관세 시행 이후 첫 반기 성적. 금액은 24억 3천만 유로.
AB인베브, 뉴욕 공장에 1,300만 달러… 커트워터 RTD 생산 늘린다
2분기 커트워터 매출이 세 자릿수로 늘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영국 나이팀버, 이상 기후로 역대 가장 빠른 수확
지속된 폭염 여파로 영국의 대표 스파클링 와인 메이커 나이팀버가 사상 최조기 수확에 들어간다.
네덜란드 로열 스윙켈스, 논알코올 와인 브랜드 '바놀카' 출시
글로벌 맥주 제조사로서는 최초로 독자 논알코올 와인 카테고리에 진출했다.
중국 다이너스티 와인, 상반기 이익 최대 95% 폭락
중국 와인 시장의 소비 둔화와 고가 제품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급감했다.
SBS 무알콜 전문기업 벱제로 미국 자산 인수
스트래티직 베버리지 서비스가 벱제로의 미국 증류 컬럼 3기를 포함한 자산을 인수하며 무알콜 주류 위탁 생산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아노라, 모도 시럽 판권 확보하며 북유럽 유통망 강화
코스켄코르바 보드카 생산사 아노라가 모도 브랜드 시럽 유통권을 확보하며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미국, 캐나다산 주류·유제품 대상 50% 관세 부과 일시 유예
양국 간 무역 협상 타결 가능성에 따라 발효 직전 3일간 관세 부과 조치를 일시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워룸 셀러스, 침체 와인 브랜드 인수 전략 가속
캘리포니아의 워룸 셀러스가 리슬링 브랜드 패시픽 림을 인수하며 상위 10대 미국 와인 공급사 도약을 노린다.
디아지오 인도 법인, 향료 규제 조치 따라 제품 레시피 변경
인도 식품안전기준청의 판매 금지 처분 이후 디아지오가 인공 향료 첨가 관련 규정에 맞춰 레시피를 수정한다.
라비에이유페름, 대시워터와 60파운드 로제 스프리츠 패키지 출시
프랑스 론 와인의 명가 파미유 페랭의 브랜드 라 비에이유 페름이 대시워터와 협업 상품을 내놓았다.
노스라이트, 캐나다 마이어 패밀리 인수
온타리오 기반 투자사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프리미엄 와이너리를 인수하며 세대교체 수용에 나섰다.
미국 세저락, 영국 RTD 1위 '오 보드카' 전격 인수
인수 추정액 5억 파운드… 보드카 기반 RTD 및 가향 제품군 강화로 영국과 글로벌 시장 공략
아사히, 미국 위스콘신 공장에 3,500만 달러 투자
위스콘신 오크토피 시설에 시간당 2만 병 생산 가능한 병입 라인을 증설하고 미국 현지 생산 체제를 강화한다.
프랑스 레 비앙뇌뢰, 캄파리의 마르티니크 럼 인수 임박
캄파리 그룹의 마르티니크 럼 생산 자회사 BBS 매각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도달했다.
인도 법원, 당국의 위스키·럼 판매 중지 명령에 집행정지
인공 향료 표시 위반 이유로 내린 식약청의 위스키·럼 판매 금지 처분에 인도 법원이 브레이크를 걸었다.
트레저리 와인 에스테이트, 중국 수요 회복으로 주가 5% 상승
펜폴즈 소유주의 중국 창고 출고량이 늘어나며 미국 시장 불확실성을 상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