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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노스라이트, 캐나다 마이어 패밀리 인수

온타리오 기반 투자사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프리미엄 와이너리를 인수하며 세대교체 수용에 나섰다.

사진: Just Drinks

캐나다 온타리오주 기반의 와인 전문 투자회사 노스라이트 와인 컬렉티브가 첫 와이너리 인수 거래를 완료했다. 인수 대상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오카나간 밸리에 위치한 마이어 패밀리 바이냐드와 메이헴 와인이다.

2006년 약 마이어 부부가 설립한 마이어 패밀리 바이냐드는 맥클린 크릭 로드 등 3개 포도원에서 수확한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소량 생산으로 알려진 프리미엄 생산자다. 2018년 설립된 메이헴 와인은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선보여 왔다.

이번 거래로 노스라이트는 양 와이너리의 운영 법인과 포도원, 상표권 및 관련 자산 일체를 확보했다. 구체적인 매각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노스라이트는 2024년 창립된 캐나다 와이너리 승계 전문 투자사로, 설립자의 세대교체 시기에 맞춘 중장기 투자를 목표로 한다.

와인메이커 크리스 카슨을 포함한 기존 생산 팀은 그대로 유지되며 설립자 가문도 당분간 경과 조치에 참여할 예정이다.

팩트 체크

마이어 패밀리 바이냐드 설립 연도
2006년
메이헴 와인 설립 연도
2018년
노스라이트 와인 컬렉티브 설립 연도
2024년
주요 생산 품종
피노 누아, 샤르도네
주요 생산 지역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오카나간 밸리

국내 관점

캐나다 부티크 와이너리의 세대교체 및 전문 자본 인수는 북미 와인 산업의 고도화를 의미한다. 오카나간 밸리와 같은 신흥 프리미엄 와인 지역 제품은 차별화된 라인업을 찾는 국내 와인 수입사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Just Drinksjust-drink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