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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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브루독을 떠난 제임스 와트가 이번엔 숙취 회복 음료를 냈다

새 맥주 사업 '세컨드 베스트' 아래의 논알코올 브랜드 '풀스 픽스'.

사진: Chris Ratcliffe / Bloomberg via Getty Images

브루독 공동창업자이자 전 대표였던 제임스 와트가 논알코올 음료 브랜드 '풀스 픽스(Fool's Fix)'를 냈다. 그가 새로 세운 맥주 사업 '세컨드 베스트' 아래에 두는 제품이다.

와트는 8월 24일 링크트인에 올린 글에서 이 제품을 "술 마신 뒤의 회복 음료"라고 소개했다. 밤새 마신 몸을 뒷받침하고, 수분을 채우고, 잠을 잘 자게 돕고, 알코올이 몸에서 앗아 가는 것들을 다시 채우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와트는 소셜미디어 글에서 풀스 픽스를 처음 사는 2만 명에게 브랜드 지분 10%를 나눠 주겠다고 밝혔다.

팩트 체크

브랜드
풀스 픽스(Fool's Fix) — 논알코올
모기업
세컨드 베스트(제임스 와트의 새 맥주 사업)
인물
제임스 와트 — 브루독 공동창업자·전 대표
성격
"술 마신 뒤의 회복 음료" — 수분 보충·수면 지원
약속
첫 구매자 2만 명에게 브랜드 지분 10% 배분(본인 발표)

국내 관점

숙취 해소 음료는 국내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축에 든다. 다만 국내 제품이 '마시기 전·직후'를 겨냥해 온 것과 달리, 풀스 픽스는 다음 날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지분을 나눠 주겠다는 약속은 마케팅 장치에 가까우므로 실제 이행 여부는 지켜볼 일이다.

출처 · 원문

Just Drinksjust-drink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