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AB인베브, 뉴욕 공장에 1,300만 달러… 커트워터 RTD 생산 늘린다
2분기 커트워터 매출이 세 자릿수로 늘었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안호이저부시 인베브가 뉴욕주 볼드윈스빌 공장에 1,3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자사 RTD 브랜드 커트워터(Cutwater)의 생산과 미켈롭 울트라 맥주 생산에 쓴다.
미셸 두케리스 최고경영자는 지난달 커트워터 매출이 2분기에 세 자릿수 비율로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투자는 올해 미국 생산시설 전반에 3억 달러를 넣겠다는 계획의 일부다.
팩트 체크
- 투자액
- 1,300만 달러
- 공장
- 뉴욕주 볼드윈스빌
- 대상
- 커트워터 RTD · 미켈롭 울트라
- 올해 미국 총투자
- 3억 달러
- 커트워터 2분기 매출
- 세 자릿수 성장
국내 관점
맥주 회사가 RTD 생산 능력을 늘리는 흐름은 국내에서도 보인다. 하이트진로의 테라 스파클링이 20일 만에 완판된 것과 같은 자리를 세계 최대 맥주 회사도 보고 있다는 뜻이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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