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드로낙 56년 숙성 위스키 국내 3병 상륙
한국브라운포맨이 전 세계 200병 한정 생산된 '더 글렌드로낙 1968'과 60도 캐스크 스트렝스 '와일드 터키 아카이브 16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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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운포맨이 전 세계 200병 한정 생산된 '더 글렌드로낙 1968'과 60도 캐스크 스트렝스 '와일드 터키 아카이브 16년'을 선보인다.
마르스 코마가타케 증류소의 프렌치 오크 숙성 원주를 바팅한 트리플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가 8월 하순 출시된다.
스코틀랜드의 명문 증류소와 럭셔리 호텔이 손잡고 14년 숙성 셰리 캐스크 위스키를 선보인다.
아이리시 위스키의 명가 미들턴이 마스터 디스틸러 케빈 오고먼의 지휘 아래 2026년 빈티지 에디션을 공개했다.
하모니 컬렉션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신제품이 공식 발표됐다.
스페이사이드의 독립 가족 경영 증류소 글렌파클라스가 5개년대 원액을 블렌딩한 190주년 기념 위스키를 전 세계 1만 5,000병 한정 출시한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증류소가 버번 캐스크 8년, 루비 포트 7년, 셰리 캐스크 6년 등 3종의 글래스고 1770 한정판을 선보였다.
글렌피딕이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14년 숙성 싱글 캐스크 위스키를 230병 한정 선보인다.
호주 해안 피트 위스키 한정판이 이메일 구독자 대상 선판매 시작 당일 밤 완판되었다.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가의 피트로 몰트를 피팅하고 아페라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했다.
연방 정부 규제로 라벨이 바뀐 미숙성 라이부터 연도 오기 바틀까지, 컬렉터들이 열광하는 잭 다니엘스의 희귀 보틀을 조명한다.
폭풍으로 쓰러진 1,000년 역사의 아일랜드 토종 오크나무가 100여 년 만에 현지 쿠퍼의 손을 거쳐 희귀 위스키 오크통으로 재탄생했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올드 푼테니 증류소가 창립 200주년을 맞아 30년 및 증류소 최고 역대 연수인 50년 한정판 싱글몰트를 공개했다.
펜실베이니아의 리버티 폴과 켄터키의 MB 로랜드가 각각 버번과 라이 위스키를 블렌딩한 한정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