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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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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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찾아가는 양조장

명품 안동소주

기본 정보

주소
경북 안동시 풍산읍 유통단지길 124-34
주종
탁주 · 과실주
연락처
054-853-1200
홈페이지
smartstore.naver.com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카카오맵에서 보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공식 홈페이지 →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3
과실주 · 30% · 360ml

느낌 30

느낌 30은 전통적인 안동소주 제조방식으로 술을 빚은 후 저도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기존 알코올 40도가 넘는 고도주에서 30도로 다소 낮추어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하였다. 지하 158m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여 술을 빚고 전통적인 안동소주 양조법에 술 맛을 부드럽게 하는 감압증류방식으로 제조하여 안동소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함께 먹기 — 안동소주 느낌은 전통 증류식소주에서 느낄 수 있는 불맛과 곡물의 향을 잘 살린 증류주다. 강하지는 않지만 옅은 단맛과 뒤에 올라오는 약간의 쓴맛이 매력적이다. 안동소주 느낌 30%도 아주 차게 마시기 보다는 실온에 두고 증류향을 느끼면서 마시길 바란다. 도수가 너무 높다고 느끼면 온더락으로 즐기는 것 또한 방법이다. 석쇠 불고기와 잘 어울린다.

국내산 백미, 누룩, 효모, 정제수
탁주 · 45% · 200ml

각시탈

국내산 쌀 100%로 만든 700년 전통의 증류식 안동소주로 부드럽고 깔끔하여 숙취가 적다. 화학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증류식 소주로 은은한 향과 감칠맛이 개운하며 목넘김이 순하고 담백하다. 국내 유일하게 3회 여과한 증류원액을 사용하여 화근 냄새를 줄였으며 전통의 맛과 향을 개선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대중화했다. 마신 후 입안 가득 향이 퍼지며 뒤끝이 깨끗하여 다음날 숙취가 적은 전통주이다. 각시탈 모양으로 선물하기 좋다.

🏅 기타 선물 이색전통주

쌀증류원액(쌀: 국내산), 정제수, 발효주정
탁주 · 19.8% · 360ml

느낌 19.8

느낌 19.8은 전통적인 안동소주 제조방식으로 술을 빚은 후 저도주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기존 알코올 40도가 넘는 고도주에서 19.8도로 낮추어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하였다. 지하 158m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여 술을 빚고 전통적인 안동소주 양조법에 술 맛을 부드럽게 하는 감압증류방식으로 제조하여 안동소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 기타 저도수

함께 먹기 — 증류주는 기본적으로 도수가 낮으면 밍밍하고 물 맛이 많이 나는 것이 단점인데, 안동소주 느낌 19.8%는 일반 증류식소주에 비해 알코올도수가 낮은데도 불구하고 전통소주에서 느껴지는 곡향이 입 안을 가득 채워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주 차게 마시기보다는 실온에 좀 두고 곡향이 올라올 때 시음하는 것을 권장한다. 양념이 된 고기류와 잘 어울린다.

국내산 백미, 누룩, 효모, 정제수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