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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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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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찾아가는 양조장

문경주조

기본 정보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노은리 192번지
주종
탁주 · 약주 · 청주
주요 제품
맑은 문희주 750ml 13%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 500ml 8.5% 구름을 벗삼아 750ml 12% 폭스앤홉스 500ml 9% 오미자 생막걸리 750ml 6.5% 문희 탁주 700ml 13%
연락처
054-552-8285
홈페이지
mgomijasul.modoo.at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카카오맵에서 보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공식 홈페이지 →더술닷컴 양조장 소개 →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7
과실주 · 9% · 500ml

폭스앤홉스

국내산 재료로 만든 전통주,국산재료만 사용하여 황금빛색의 술에 국내산 홉의 잔향,꽃향기를 맡을 수 있고, 적당한 탄산감으로 충분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쌀(국내산/지역햅쌀 100%), 입국, 홉(국내산 0.31%),정제효소제, 효모, 정제수
약주·청주 · 12% · 750ml

구름을 벗삼아

문경주조의 구름을 벗삼아는 유기농 찹쌀과 전통누룩을 사용한 단 맛이 살짝 가미된 깔끔한 스타일의 탁주이다. 일반 쌀 막걸리와 달리 단 맛이 적고 도수가 낮아 반주로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술이다.

🏅 기타 2015 찾아가는

함께 먹기 — 해물파전, 김치전 등 전 요리와 잘 어울린다.

백미(국내산: 지역햅쌀 100%), 우리밀 전통누룩
약주·청주 · 25% · 350ml

폭스진

폭스진(FOX GIN)은 쌀을 주 원료로 한 증류주에, 양조장에서 직접 재배한 캐스케이드 홉을 넣어 만든 일반 증류주다. 캐스케이드 홉의 특징은 캉한 자몽 풍의 시트러스한 맛과 향이 특징이며 기존의 증류주에선 느낄 수 없었던 향과 풍미를 선사한다.

함께 먹기 — 감바스, 매운탕, 회

쌀(국내산), 입국(국내산), 홉(국내산), 효모(국내산), 정제수, 정제효소제
탁주 · 13% · 750ml

맑은 문희주

맑은술 문희주는 묵직하고 짙은 맛의 탁주를 자연침전과 오랜 숙성의 기다림으로 맑게 걸러낸 부드럽고 깊은 맛의 술이다. 13%의 도수로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프리미엄 전통주 "문희"는 재료를 세 번 덧담금 하는 전통 삼양주 기법으로 90일에서 100일간을 숙성시켜 빚고 있는데, 인공 감미료를 전혀 쓰지 않고 유기농 햇 찹쌀과 전통누룩 그리고 천연 암반수로만 빚어 숙취가 없고 풍미가 상당히 뛰어나다.

🏅 기타 2015 찾아가는

함께 먹기 — 담황색의 술 빛에 수정과 향이 난다. 밀가루에서 나온듯한 맑은 산미와 벌꿀의 단맛이 술을 묵직하게 만들어 입 안을 자극시킨다. 여운이 오래간다. 봄에 나는 나물 무침과 잘 어울린다.

국내산 유기농찹쌀, 국내산 멥쌀, 전통누룩, 정제수
탁주 · 13% · 700ml

문희 탁주

프리미엄 탁주인 문희는 문경주조가 위치한 문경의 옛 이름인 문희에서 따온 술로 기쁜 소식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든 술 빚는 과정 하나하나를 손으로 직접 하고 있는 수제 전통주로, 힘겨운 육체노동 뒤 황토 벽돌로 지은 황토 방에서 100일 이상 자연 건조로 숙성 시키는 기다림 끝에서야 비로소 진짜배기 탁주를 얻을 수 있다.인공 감미료를 전혀 쓰지 않고 유기농 햇 찹쌀과 전통 누룩 그리고 천연 암반수로만 빚어 숙취가 없고 풍미가 상당히 뛰어난 탁주다.

🏅 기타 무감미료 선물

함께 먹기 — 수육, 순대 볶음, 닭갈비와 잘 어울린다.

국내산 쌀
탁주 · 6.5% · 750ml

오미자 생막걸리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처럼 문경주조의 오미자 막걸리는 마실 때마다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과하지 않은 달콤함과 새콤함의 조합은 입맛을 돋구기에 충분하고, 분홍빛 매력적인 색감으로 젊은 여성층이 즐기기에 좋은 막걸리다. 문경주조의 오미자주는 과실이 들어간 제 1호 막걸리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 기타 2015 찾아가는

함께 먹기 — 산뜻한 오미자 특유의 산미 향이 코를 자극시키며, 오미자의 특징인 오미의 조화가 잘 갖춰진 색이 아름다운 막걸리다. 소고기 구이와 잘 어울린다.

정제수, 백미(국내산), 입국(쌀, 밀), 올리고당, 물엿, 허브(유기농), 오미자 2.4%(국내산, 문경로동산), 정제효소, 아스파탐·아세셀펌칼륨(함성감미료, 메닐알라닌 함유)
탁주 · 8.5% · 500ml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는 문경시 특산물 오미자로 만든 천연탄산이 가득한 프리미엄 막걸리이다. 오희란 오미자에서 느낄 수 있는 다섯 가지 맛의 즐거움을 뜻하며 전통 막걸리와는 달리 선홍빛의 투명하고 탄산 맛이 강한 발포주에 가깝다. 술 빛이 붉은 오미자의 색을 그대로 닮았으며 고소한 향이 처음 강하게 올라왔다 사라지고 오미자의 신선한 향이 자리를 잡는다. 단맛이 적고 적절한 산미가 오미의 조화를 잘 갖추고 있으며 탄산이 있어 청량감이 좋고 목 넘김이 매우 깔끔하다.

🏅 기타 2015 찾아가는

함께 먹기 — 오미자 특유의 산뜻한 산미가 소고기와 잘 어울린다.

백미, 건오미자, 조효소제, 효모, 정제수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