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irits Business
증류주 산업 전문. 브랜드 전략과 카테고리 트렌드 기사가 많다.
드링크스 비즈니스의 자매지로 증류주에 특화됐다. 카테고리별 시장 리포트와 브랜드 챔피언 선정 기사가 정기적으로 나와, 위스키·진·럼 각 카테고리의 성장률을 비교하기 좋다.
이럴 때 씁니다
카테고리별 시장 성장률 데이터가 필요할 때.
산토리 주류 매출 정체… 영업이익 24.6% 급락
미국 시장 내 유통 재고 조정과 소비 둔화 여파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으나, 일본 내 RTD 및 위스키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캐나다 국민 69% "미국산 술 수입 금지 유지해야"
미국의 50% 보복 관세 경고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미국산 주류 보이콧 조치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RTD 음료 온트레이드 진출 확산…호주 바 매출 12% 증가
편의성과 정량 제공을 앞세운 RTD 및 탭 칵테일이 소매점을 넘어 바와 레스토랑 등 유흥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아만테 1530, 영국서 아페롤에 도전장
투스카나 오에놀로지스트와 협업해 만든 아만테 1530이 아페롤보다 당도를 25% 줄이고 영국 아페리티보 시장 공략에 착수했다.
클랜 캠벨, 저도주·플레이버로 프랑스 저격
프랑스 시장 점유율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클랜 캠벨이 저도주 리큐르와 RTD 라인업을 강화하며 젊은 층 공략에 나섰다.
레미 코앙트로, 인도 독점 유통 계약
프렌치 스피리츠 그룹 레미 코앙트로가 모니카 알코베브와 인도 시장 독점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카퍼 앤 킹스, 75.9% ABV 해즈맷 브랜디 등 배송 개시
미국 카퍼 앤 킹스가 증류소 전용 한정판과 고도수 해즈맷 제품군을 포함한 전역 온라인 직송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디아지오, 매출 2% 감소에 10억 달러 감원·비용 절감
글로벌 주류 기업 디아지오가 연간 실적 하락에 대응해 향후 3년간 10억 달러 규모의 구조조정과 비용 절감에 나선다.
미국 관세 철폐 속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2026 결과 발표
미국의 10% 관세 부과 여파로 수출량이 15% 감소했던 스카치 위스키 업계가 관세 철폐와 함께 품평회 수상 소식을 알렸다.
1000년 된 아일랜드 오크나무, 희귀 위스키 캐스크 변신
폭풍으로 쓰러진 1,000년 역사의 아일랜드 토종 오크나무가 100여 년 만에 현지 쿠퍼의 손을 거쳐 희귀 위스키 오크통으로 재탄생했다.
AB인베브 컷워터, 미국 주류 시장 최속 성장 브랜드 등극
AB인베브의 캔 칵테일 브랜드 컷워터가 최근 1년간 104% 성장하며 미국 주류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아일랜드, 아이리시 위스키 지리적 표시 규정 개정 추진
팟 스틸 위스키의 기타 곡물 비율 상한을 30%로 확대하는 등 역사적 레시피를 반영한 지침 개정 공청회가 열렸다.
1863년 설립 폴란드 '스타르카' 증류소, 새 주인 찾는다
1947년산 희귀 캐스크 포함 33년 이상 숙성 원액 5만 리터를 보유한 보드카 증류소가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포필러스, 멜버른 커피 문화 담은 신제품 진 출시
호주 포필러스 증류소가 멜버른의 대표적인 커피 문화를 진으로 재해석한 '멜버른 레인웨이 진'을 선보인다.
글렌아쿨리시, 스코틀랜드 600만 파운드 증류소 승인
레벤호 인근에 3대의 구리 포트 스틸을 갖춘 신생 싱글 몰트 증류소가 2027년 착공에 들어간다.
라 마르티니케즈, 램스 럼 3920만 CA$에 인수
페르노리카 자회사 코비가 럼 브랜드 램스를 2800만 달러에 매각하며 프리미엄 증류주와 RTD 사업에 집중한다.
플랜터레이, 전 세계 6개국 럼 거장 헌정 시리즈 출시
메종 페랑의 플랜터레이가 6개 국가 증류소에서 엄선한 싱글 캐스크 원액 '익스트림 시리즈 VI'를 공개했다.
돈훌리오, 인도 시장 공략 위해 멕시코 출신 대사 임명
2025년 450만 케이스를 판매한 돈훌리오가 데킬라 고성장 시장인 인도에 전담 앰버서더를 파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