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레미 코앙트로, 인도 독점 유통 계약
프렌치 스피리츠 그룹 레미 코앙트로가 모니카 알코베브와 인도 시장 독점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브루클라디(Bruichladdich)와 루이 13세(Louis XIII)의 소유주인 프랑스 주류기업 레미 코앙트로가 인도 유통사 모니카 알코베브(Monika Alcobev)를 현지 독점 유통 및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모니카 알코베브는 레미 마틴 코냑, 루이 13세, 더 보타니스트 진, 코앙트로, 브루클라디 싱글몰트 위스키 등 레미 코앙트로의 프리미엄 포트폴리오 전반을 인도 전역에 공급하게 된다.
레미 코앙트로는 단일 유통 파트너와의 일체화된 파트너십을 통해 급성장하는 인도 유흥 채널(HoReCa) 및 소매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공격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팩트 체크
- 유통 계약 대상국
- 인도
- 독점 파트너사
- 모니카 알코베브
국내 관점
인도 주류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 중 하나다. 글로벌 거대 주류 기업들이 인도 유통망 재편에 집중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의 물량 배정 및 물류 전략 변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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