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Producers50곳고세Gosset
샹파뉴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하우스다. 젖산 발효를 막아 산도를 살린다.
가티누아Gatinois
아이 그랑 크뤼에서 12대째 이어 온 소규모 생산자. 피노 누아가 중심이다.
뤼나르Ruinart
현존 최초의 샴페인 하우스다. 샤르도네만 쓰는 블랑 드 블랑이 대표작.
테탱저Taittinger
샤르도네 비중이 높아 가볍고 꽃향이 난다. 프레스티지 퀴베는 콩트 드 샹파뉴.
앙드레 클루에André Clouet
부지 그랑 크뤼 피노 누아로 블랑 드 누아를 만든다. 값에 비해 평이 좋다.
모엣 샹동Moët & Chandon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샴페인이다. 지하 28km 셀러를 갖고 있다.
랑송Lanson
젖산 발효를 하지 않아 산도가 날카롭게 남는 것이 특징이다.
들라모트Delamotte
살롱과 같은 마을·같은 소유. 살롱을 만들지 않는 해의 포도가 이쪽으로 간다.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
창업자의 미망인이 병을 거꾸로 돌려 침전물을 빼는 르뮈아주 기법을 고안했다. 노란 라벨로 알려져 있다.
루이 로데레Louis Roederer
러시아 황제를 위해 만든 크리스탈로 유명하다. 대형 하우스 중 드물게 가족 소유를 유지한다.
파이퍼 하이직Piper-Heidsieck
영화계와 오래 인연을 맺어 왔다. 샤를 하이직과는 지금 같은 회사다.
자크송Jacquesson
해마다 최선의 블렌드 하나만 만들어 번호를 붙인다(7xx 시리즈). 논빈티지 관행을 깬 방식.
앙리오Henriot
샤르도네 비중이 높은 하우스. 부르고뉴의 부샤르·윌리엄 페브르와 한 가문이었다.
드라피에Drappier
오브의 대표 하우스. 피노 누아 비중이 높고 아황산을 적게 쓴다.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
아르누보 아네모네 병으로 알려져 있다. 벨 에포크가 대표 퀴베다.
로랑 페리에Laurent-Perrier
로제 브뤼를 대중화한 하우스. 오크를 쓰지 않는 맑은 스타일을 지킨다.
빌카르 살몽Billecart-Salmon
저온 장기 발효로 섬세한 기포를 낸다. 로제 샴페인의 기준으로 자주 꼽힌다.
조제프 페리에Joseph Perrier
샬롱에 남은 유일한 대형 하우스. 백악 채석장을 그대로 셀러로 쓴다.
멈G.H. Mumm
붉은 띠를 두른 코르동 루즈로 알려져 있다. F1 시상대 샴페인으로 오래 쓰였다.
볼랭저Bollinger
피노 누아 비중이 높고 오크 발효를 쓴다. 007 제임스 본드의 샴페인으로 알려져 있다.
폴 바라Paul Bara
부지 그랑 크뤼의 피노 누아 전문. 로제와 코토 샹프누아로도 알려져 있다.
도츠Deutz
절제된 스타일로 평가가 꾸준하다. 프레스티지 퀴베는 아무르 드 도츠.
크뤼그Krug
모든 퀴베를 오크통에서 1차 발효한다. 논빈티지인 그랑드 퀴베도 100가지 넘는 원주를 섞어 만든다.
베레슈 에 피스Bérêche et Fils
형제가 함께 이끄는 그로워. 오크 발효와 코르크 숙성으로 결이 촘촘하다.
폴 로저Pol Roger
윈스턴 처칠이 아끼던 하우스다. 그의 이름을 딴 프레스티지 퀴베를 만든다.
샤를 하이직Charles Heidsieck
리저브 와인 비중이 유난히 높아 논빈티지도 깊이가 있다는 평을 받는다.
뒤발 르루아Duval-Leroy
코트 데 블랑에 자리한 가족 하우스. 여성 경영자 캐롤 뒤발 르루아가 이끌었다.
아얄라Ayala
도자주를 낮게 잡는 하우스. 볼랭저와 한 그룹이지만 스타일은 훨씬 가볍다.
알프레드 그라티앵Alfred Gratien
지금도 전량 오크통에서 1차 발효한다. 젖산 발효를 막아 산도를 남긴다.
샤르톤 타이유Chartogne-Taillet
랭스 북쪽 메르퓌유의 잊혔던 밭들을 되살렸다. 알렉상드르 샤르톤이 이끈다.
마르게Marguet
앙보네의 비오디나미 생산자. 암포라와 오크를 섞어 쓴다.
르클레르 브리앙Leclerc Briant
비오디나미를 일찍 도입했다. 무도자주 퀴베와 밭 단위 병입으로 알려져 있다.
빌마르Vilmart & Cie
대형 하우스에 포도를 팔지 않고 전량 직접 병입한다. 오크 발효를 고수한다.
아그라파르Agrapart & Fils
밭마다 따로 담아 토양 차이를 드러낸다. 코트 데 블랑 그로워의 대표 격이다.
살롱Salon
르 메닐 한 마을, 샤르도네 한 품종, 빈티지 해에만 만든다. 논빈티지가 아예 없다.
필리포나Philipponnat
단일 밭 클로 데 고아스로 유명하다. 남향 급경사라 다른 곳보다 잘 익는다.
피에르 페테르Pierre Péters
코트 데 블랑 블랑 드 블랑의 기준. 레제르브 페르페튀엘로 논빈티지를 채운다.
자니송 바라동Janisson-Baradon
에페르네 시내에 밭을 둔 드문 그로워. 밭별로 나눠 담는다.
에글리 우리에Egly-Ouriet
앙보네 피노 누아의 기준. 긴 숙성과 낮은 도자주로 농밀한 스타일을 낸다.
돔 페리뇽Dom Pérignon
작황이 좋은 해에만 만드는 빈티지 전용 샴페인이다. 오랜 숙성 후 내놓는 P2·P3 시리즈가 있다.
사바르Savart
에퀘유의 피노 누아를 중심으로 한다. 그로워 세대교체를 대표하는 이름 중 하나.
자크 셀로스Jacques Selosse
그로워 샴페인의 흐름을 연 생산자. 부르고뉴식 오크 양조와 솔레라 방식을 들여왔다.
라르망디에 베르니에Larmandier-Bernier
비오디나미로 재배하고 도자주를 극도로 낮춘다. 산지 성격이 뚜렷하다는 평.
조르주 라발Georges Laval
1971년부터 유기농으로 재배해 온 소규모 도멘. 물량이 적어 구하기 어렵다.
브뤼노 파야르Bruno Paillard
20세기에 새로 세워진 드문 하우스. 데고르주망 날짜를 라벨에 처음 적었다.
제롬 프레보Jérôme Prévost (La Closerie)
거의 전량 피노 뫼니에로 만든다. 셀로스의 조언을 받아 병입을 시작했다.
자크 라세뉴Jacques Lassaigne
오브 북쪽 몽괴 언덕의 샤르도네만 쓴다. 백악 토양에서 나오는 긴장감이 특징.
로즈 드 잔Roses de Jeanne
한 밭·한 품종·한 해만 담는다는 원칙을 지킨다. 생산량이 극히 적다.
부에트 에 소르베Vouette et Sorbée
오브의 비오디나미 선구자. 도자주를 전혀 넣지 않는 퀴베가 중심이다.
윌리스 콜랭Ulysse Collin
가문이 남에게 빌려주던 밭을 되찾아 직접 병입을 시작했다. 밭 단위 퀴베로 이름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