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르네1922년 설립
자니송 바라동
Janisson-Baradon
에페르네 시내에 밭을 둔 드문 그로워. 밭별로 나눠 담는다.
기본 정보
- 산지
- 샹파뉴
- 마을
- 에페르네
- 설립
- 1922년
- 소유
- 자니송 가문
- 홈페이지
- 공식 홈페이지 없음
이 생산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소규모 전통 생산자에서 드물지 않은 일입니다.
이 산지 빈티지 작황
샹파뉴 샤르도네·피노 누아·피노 뮈니에
- 2018A
- 2015B
- 2012S
- 2008S
- 2002S
- 1996S
샹파뉴 · 다른 와이너리
1584년
고세
샹파뉴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하우스다. 젖산 발효를 막아 산도를 살린다.
1696년
가티누아
아이 그랑 크뤼에서 12대째 이어 온 소규모 생산자. 피노 누아가 중심이다.
1729년
뤼나르
현존 최초의 샴페인 하우스다. 샤르도네만 쓰는 블랑 드 블랑이 대표작.
1734년
테탱저
샤르도네 비중이 높아 가볍고 꽃향이 난다. 프레스티지 퀴베는 콩트 드 샹파뉴.
1741년
앙드레 클루에
부지 그랑 크뤼 피노 누아로 블랑 드 누아를 만든다. 값에 비해 평이 좋다.
1743년
모엣 샹동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샴페인이다. 지하 28km 셀러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