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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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잔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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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찾아가는 양조장

산수

기본 정보

주소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야시대로 211-57
주종
탁주 · 과실주
연락처
070-4195-0772
홈페이지
확인하지 못함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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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조장의 술

Products2
과실주 · 10% · 500ml

백자주

백자주를 한 모금 입안에 머금으면 고소한 잣 풍미가 가득 들어찬다. 입안에 쌀이 착 감기는 느낌인데 단맛이 느껴지고 뒤따라오는 산미가 균형감 있게 밸런스를 유지한다. 술을 마신 뒤 고소한 잣 내음이 입안을 가득 채우고 마치 잣을 씹는 듯한 깊은 맛이 담겨 있다. 탄산이 거의 없다시피 한 백자주 막걸리는 세게 흔들어도 일반적인 막걸리처럼 흘러 넘치지 않는다. 잔에 따르면 짙은 상아색 자태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원재료의 함량이 높아 미숫가루처럼 걸쭉한 질감이 있다. 잣, 땅콩 등 고소한 견과류 냄새가 가벼운 누룩 향, 그리고 단내와 섞어 조화롭다.

함께 먹기 — 목 넘김이 깔끔하고 마시고 난 후에 남는 술의 여운이 길어 골뱅이, 소라 등 무침류와 잘 어울린다.

국내산 찹쌀, 멥쌀, 잣, 누룩, 정제수
탁주 · 8% · 500ml

동정춘

동정춘은 옛 문헌에서 명주로 불린 술로 술을 빚을 때 거의 물이 들어가지 않아 술을 빚기가 여간 어려운 술이다. 발효과정에서 얻어지는 술의 양이 매우 적어서 그 만큼 값비싼 술이다. 인공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 발효에 의한 향과 맛이 아주 좋아 고급방향주로 취급되는 술이다.

🏅 기타 고문헌 무감미료

함께 먹기 — 입 안에서는 단맛으로 꽉 차는 느낌이 들고 마시고 난 후에는 오히려 여운이 짧고 고소하다. 갈비찜 등 단맛이 약간 있는 음식들과 잘 어울린다.

쌀, 누룩, 정제수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