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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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잔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 전통주 양조장
서울 강남구찾아가는 양조장

두루

기본 정보

주소
강원도 홍천 내촌면 용포길 31-25
주종
약주 · 청주 · 탁주
연락처
070-4156-9090
홈페이지
shopping.naver.com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카카오맵에서 보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공식 홈페이지 →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4
약주·청주 · 10% · 500ml

삼선

"삼선"은 쌀과 누룩만으로 빚어낸 이양주 막걸리다. 인공감미료을 첨가하지 않고 국내산 쌀과 전통누룩, 그리고 강원도 홍천의 청정한 물만으로 만들어졌다. 강원도 홍천 삼선대의 좋은 기운과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두루양조장에서 고문헌의 제조기법이 합쳐져 빚어진 술이 삼선이다. 연한 아이보리 색을 가진 생막걸리로 멥쌀을 이용해 단맛과 걸쭉함 없이 아주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 술이다. 고소한 곡물의 향이 좋고 입 안 가득 산뜻한 산미가 채워준다.

🏅 기타 무감미료 혼술 홈술

함께 먹기 — 술이 가벼워 목 넘김이 깔끔하고 입 안에서 빨리 사라집니다. 녹두전과 잘 맞는다.

국내산쌀, 누룩, 정제수
약주·청주 · 15% · 500ml

애석

"애석"은 쌀과 누룩만으로 빚어낸 석탄주입니다. "석탄주"는 애석할 석(惜)자 삼킬 탄(呑)으로서 옛 고서에서 술의 맛과 향이 우수하여 감히 삼키기가 아깝다라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임원십육지를 비롯해서 양주방, 음식방문,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 등 여러 고문에서 "석탄향"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에는 상당히 대중적인 술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애석"은 기록으로만 전해오던 가양주를 복원한 값진 술입니다.

🏅 기타 고문헌 명절

함께 먹기 — 석탄주가 단맛을 많이 자아내는데 반해 "애석"은 단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고 산미 또한 적은 편입니다. 감칠맛이 돋보이고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석탄주 제법으로 빚은 술의 특징 그대로 맛을 배가 시키는 향이 뛰어납니다. 맑고 은은한 단맛을 잘 살려주는 녹두전, 해물잡채 등과 어울립니다.

국내산쌀, 누룩, 정제수
탁주 · 6% · 730ml

고타다이브

한국의 술 막걸리, 이 시대의 젊은 술로 다시 태어났다. 강원도의 햅쌀을 사용해 부드럽지만 상쾌한 6도, 자연스럽고 기분 좋게 지금을 즐기는 술이다.

🏅 기타 무감미료 선물

함께 먹기 — 파전이나 두부김치와 같은 한식과 잘 어울린다.

물, 쌀(국내산), 국, 효모 밀함유
탁주 · 45% · 500ml

메밀로

"메밀로"는 강원도 홍천쌀과 메밀, 누룩만으로 빚어 증류한 알코올도수 45도의 증류주이다. 높은 알코올 도수답게 입안에서 강하고 묵직함이 오래 남는다. 구수한 메밀향이 조화되어 전체적인 밸런스가 매우 좋은 술이다. 프랑스 와인이 자랑하는 떼루아는 천(天), 지(地), 인(人) 즉 좋은 자연환경을 말한다. 강원도 홍천 삼선대의 좋은 기운과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두루양조장에서 고문헌의 제조 기법이 합쳐져 빚어진 술이 "메밀로"이다.

🏅 기타 선물

함께 먹기 — 국내산 메밀을 원료로 만든 이색적인 술이다. 알코올이 45%로 높고 입안에 술을 머금고 있으면 휘발하면 매우 다채로운 향과 맛을 전해 준다. 목넘김 이후에도 입안에 묵직하고 힘 있게 잔향이 오래도록 남는다. 숙성을 좀 더 한다면 메밀 향과의 조화가 기대되는 술이다. 시원한 복지리탕이 생각난다.

국내산 쌀, 메밀, 누룩, 정제수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