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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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잔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 전통주 양조장
전남 담양군찾아가는 양조장

추성고을

기본 정보

주소
전남 담양군 용면 추령로 29
주종
약주 · 청주 · 증류주 · 리큐르/기타주류
주요 제품
대잎술 300ml 12% 대통대잎술 700ml 15% 추성주 350ml 25% 타미앙스 400ml 40% 죽력고25 350ml 25% 추성주 400ml 25% 죽력고40 500ml 40%
연락처
061-383-3011
홈페이지
chusungju.co.kr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카카오맵에서 보기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공식 홈페이지 →더술닷컴 양조장 소개 →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7
과실주 · 40% · 500ml

죽력고40

약주·청주 · 15% · 700ml

대통대잎술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인 대나무는 많은 문인고사들이 그 청고하고 단아한 정취와 품격을 나타내고자 사용한 예술에 불가결의 존재였으며, 동시에 군왕의 높은 덕망과 비유되어 칭송되어 그 고결한 아름다움이 마치 군자와 같다고 비유되어왔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22호 양대수 명인의 혼이 담긴 담양의 대나무 전통주인 담양 대통대잎술은, 쌀과 각종 한약재를 넣어 빚고 대나무 통에서 2차 숙성을 거쳐야 비로소 그 향과 맛이 녹아있는 좋은 술로 태어나게 된다.

쌀, 누룩, 갈근, 구기자, 솔잎, 진피 등
약주·청주 · 25% · 350ml

죽력고25

명렬한 기세로 땅을 뚫고 하늘로 치솟는 대나무의 성질을 전통방법으로 담아내어 만든 것이 죽력, 즉 대나무의 수액이다. 죽력은 알칼리성의 건강식품으로 오래전부터 가정상비약으로 요긴하게 쓰인 민간약재이다. 죽력을 이용해 술을 빚은 것이 육당 최남선이 조선3대 명주로 꼽았던 죽력고이다. 죽력이 첨가되면 은은한 단맛과 대나무향이 어우러져 술의 풍미가 깊어진다.

정제수, 국내산 쌀, 누룩, 죽력, 계피, 석창포, 생강, 효모
탁주 · 12% · 300ml

대잎술

대잎술에는 멥쌀과 찹쌀을 주 재료로 솔잎, 인삼, 대추, 구기자, 산약, 오미자, 당귀 등 10여 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가 대나무에서 100일 이상 숙성하여 술을 빚고 있다. 달짝지근한 맛과 함께 각종 한약재들이 조화롭게 맛을 내는 대통대잎술은 마치 약 같은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다양한 약재가 들어가지만 법 상으로는 약주가 아닌 일반 증류주인 대통대잎술. 발효와 숙성으로만 만들면 약주가 되지만 증류를 하게 되면 증류식소주로 분류가 된다. 이 때문에 대통대잎술은 증류식 소주가 되는 것인데, 말의 어원으로만 바라보면 여러 약재가 들어가 약이 되는 약주(藥酒)가 맞기도 하다.

쌀, 누룩, 댓잎, 솔잎, 진피, 갈근, 오미자, 구기자, 죽력 등
탁주 · 25% · 400ml

추성주

탁주 · 25% · 350ml

추성주

추성주는 고려시대 담양 연동사에서 스님이 밥에 약초를 섞어 발효시킨데서 유래되었으며 조선 선조때는 ‘신선주’, ‘제세팔선주’로도 불리기도 했다. 쌀과 멥쌀을 기본적인 원료로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 10여 가지 한약재를 넣어 100일 이상 숙성시킨 증류주로서 약초들의 은은한 향취가 좋으며 탈취 및 항균작용이 있는 대나무 숯으로 여과하여 뒤끝이 깨끗하고 부드럽다.

국내산 쌀, 국내산 한약재
탁주 · 40% · 400ml

타미앙스

타미앙스는 담양을 불어식으로 명명한 것으로 추성주의 원주가 되는 술이다. 자연 대나무 숯으로 여과한 후 자연대나무통과 함께 숙성함으로써 불순물이 제거되어 술맛이 깔끔하면서도 뒤끝이 부드러우며 5년 이상 숙성기간을 거쳐 맛과 향이 뛰어나다.

국내산 쌀, 국내산 한약재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