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당
기본 정보
- 주소
- 충북 충주시 가금면 창동리 243
- 주종
- 약주 · 청주
- 주요 제품
- 보은주 375ml 10% 선희주 375ml 12% 호호막걸리 375ml 9% 청명주 500ml 17% 청명주 750 750ml 17% 청명탁주 375ml 12% 청명주 탁주(생주) 375ml 12%
- 연락처
- 043-842-5005
- 홈페이지
- xn--v42bo8x7wc.com
-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이 양조장의 술
Products9종청명탁주
청명탁주는 일체의 첨가물 없이 찹쌀과 누룩으로만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청명주와 달리 구멍떡으로 밑술을 빚는데 다른 밑술에 비교하면 쉽지 않은 방법입니다. 발효와 숙성이 합쳐서 3개월이상이 소요됩니다.
호호막걸리
드시는 모든 분들이 항상 ‘하하호호’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호호는 4대째 술을 빚고 있는 ‘중원당’의 단호박 막걸리이다. 밑술은 구멍떡, 덧술은 찹쌀 고두밥과 단호박으로 빚으며 저온에서 약100일 정도 발효 숙성한다.
보은주
쿡피아의 대표이자 방송인인 이보은 요리연구가와 충북 무형문화재 청명주 제조기능보유자 김영섭 명인이 함께 연구 개발한 ‘보은주’ 이름처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좋은 전통주다.
선희 10
선희10은 항아리에서 100일 동안 저온 발효 숙성하는 오렌지 ,충주 사과 막걸리입니다.
선희주
선희주는 멥쌀 죽과 소량의 누룩으로 밑술을 만들고 찹쌀로 덧술을 한 이양주로 무감미료이며, 발효, 숙성기간은 약 100일 정도 걸려서 빚었다. 죽술의 특징인 깔끔한 맛이 나며 달지 않고 드라이하며 산미가 좋다.
청명주
충주시 창동 김해김씨 문중 문헌인향전록에 기록된 비법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는 제조비법을 문중의 후손인 김영기옹께서 1986년 복원에 성공하여 오로지 찹쌀과 누룩만을 사용하는 전통방식의 전통주. 그윽한 향기와 독특한 감칠맛을 지니고 있다.
청명주
청명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약주로, 전북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김영섭 장인이 127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집안의 양조 비법을 바탕으로 빚어낸 술이다. 24절기의 하나인 동지 후 105일째 되는 날인 청명일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전통이 있는 술인만큼 청명주는 조선시대에 충주 지역을 오가는 과객들 사이에서 유명해졌으며, 궁중에서 진상되기도 했다.
청명주 750
수백 년을 이어져 내려온 재래 전통비법으로 빚은 청명주는 그윽한 향기와 독특한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술이다. 중원당 청명주는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하여 술을 빚으며 찹쌀과 누룩, 소맥분을 제외한 일체의 인공감미료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저온에서 오랜 기간 발효, 숙성한다. 17%의 알코올에 색과 향, 그리고 맛이 뛰어나다. 청명주는 수백 년을 이어져 내려온 전통비법으로 빚은 술로 그윽한 향기와 독특한 감칠맛이 살아 있고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2호로 지정되어 있다. 청명주의 빚는 방법은 "주방문", "음식보", "임원경제지", "양주방" 등에 술 빚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나는 평생 청명주를 가장 좋아하며 청명주의 양조 방법을 혹시나 잊어버릴까 두려워서 기록해 둔다"고 적었으며, 이규경은 "청명주변증설"에서 "청명주는 우리나라 금천 사람만이 만들 수 있으나 금천의 물이 아니면 이룰 수 없으며 다른 지방에서는 모방해도 이와 같이 않다"며 청명주만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청명주 탁주(생주)
직접 빚은 자가누룩인 ‘청명주곡’을 사용해 만든 술로, 찹쌀의 달큰한 향과 구수한 곡물 풍미가 중심을 줍고 있는 묵직한 스타일의 탁주이다. 구멍떡으로 반죽을 빚어 쌀 함유랑이 높아 특유의 걸쭉함과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
제품 정보는 농림축산식품부 전통주 포털 더술닷컴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값과 판매처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