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1리터가 기본인 한국 커피 체인이 일본에 갔다 — 더리터 도쿄 1호점
일본이 큰 잔을 찾기 시작한 시점에 먼저 들어섰다. 지난해에만 120개를 열어 600개가 됐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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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큰 잔을 찾기 시작한 시점에 먼저 들어섰다. 지난해에만 120개를 열어 600개가 됐다.
팔로워 3,100만 명. 커피 체인이 K팝을 판매와 충성도에 끌어들이는 흐름의 연장이다.
6년 만의 재진입. 남은 해외 매장 한 곳을 닫은 지 아홉 달 만이다.
최근 열두 달 사이 인도와 태국에 들어갔다. 이번이 그 기간 세 번째다.
중국과 한국 중심의 시장에서 필리핀이 관광 회복과 임금 상승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쿡스 커피 산하 브랜드가 지난 12개월간 매출 및 매장 수 성장세에서 영국 평균을 상회했다.
국내 프랜차이즈 할리스가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스타 마케팅에 합류했다.
미니멀 디자인과 디지털 시스템 무기… 본국 200개·해외 170개 매장 이어 브랜드 영감의 본고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