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1리터가 기본인 한국 커피 체인이 일본에 갔다 — 더리터 도쿄 1호점
일본이 큰 잔을 찾기 시작한 시점에 먼저 들어섰다. 지난해에만 120개를 열어 600개가 됐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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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큰 잔을 찾기 시작한 시점에 먼저 들어섰다. 지난해에만 120개를 열어 600개가 됐다.
기후·지역 품평회·현별 축제가 이어진다. 9월 1일 '기후변화에 맞서는 사케'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