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 · 41% · 375ml
화요 41%, 25%, 17%
증류소주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출시된 화요는 국내산 쌀과 천연암반수를 사용하여 깨끗하고 다양한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옹기숙성, 감압증류방식, 미생물활용 등 전통을 유지하되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되었다. 화요 41%는 높은 도수에 비해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깊은 향이 있어 스트레이트로 마셨을 때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고, 화요 25%는 화요의 부드러움과 원재료인 쌀 특유의 풍미를 담아냈다.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좋지만 뜨거운 물과 6:4의 비율로 섞어 마시는 것도 좋다. 화요 17%는 맛과 향은 그대로 담고 보다 젊고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다.
🏅 2007 IWSC 우수상 (41%, 25%), 2008 Monde-selection 금상 (41%, 25%), 2010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대상 (41%, 증류식소주 부문), 2010 G20정상회의 시그니쳐 칵테일 베이스 선정 (41%), 2012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우수상(41%, 증류식소주 부문)
함께 먹기 — 41%돼지머리편육 돼지머리편육에 깻잎, 부추, 파를 넣고, 마늘소스를 올려먹으면 궁합이 잘맞아 증류식소주의 깔끔한 여운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25% 생선회- 화요 25도의 풍미가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애주고 부드러운 향이 감돈다.17% 닭파산적- 닭다리살 또는 가슴살에 대파를 같은 크기로 썰어 끼운 뒤 소금을 살짝 뿌려 갓 구워낸 닭파산적에 차가운 화요17도를 마시면 술의 부드러움이 입안을 감돈다.
국내산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