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Global Drinks Intelligence

첫잔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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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작황피노 누아

부르고뉴 레드

Burgundy Red

최고 빈티지
2022, 2015, 2010, 2005
수록 연도
11
S전설적수십 년에 한 번 나오는 해. 장기 숙성 가치가 확실하다.
A우수작황이 좋았던 해. 지금 사도 후회가 적다.
B양호평년 수준. 좋은 생산자를 고르면 만족스럽다.
C보통기후가 까다로웠던 해. 생산자 편차가 크다.
D어려움서리·비·병충해 등으로 고전한 해.
  1. 2023A우수역사상 가장 많은 수확량(190만 hl). 2022보다 잘 익어 넉넉한 스타일이면서 산도도 살아 있다.
  2. 2022S전설적2020·2021의 소량 수확 뒤에 온 풍작이자 수작. 타닌이 곱고 과실이 정석적이다.
  3. 2021C보통서리와 비로 수확량이 급감했다. 클래식하고 가벼운 스타일.
  4. 2020A우수농축도가 높고 산도·타닌이 팽팽하다.
  5. 2019A우수더웠지만 균형을 지켰다.
  6. 2018B양호풍만하고 알코올이 높은 편.
  7. 2017B양호마시기 편한 스타일.
  8. 2016B양호서리 피해로 양은 적지만 살아남은 포도의 질은 좋다.
  9. 2015S전설적농축도와 구조가 뛰어난 장기 숙성형.
  10. 2010S전설적순수함과 균형에서 손꼽히는 해.
  11. 2005S전설적부르고뉴 레드의 기준점으로 불린다.

산지별 연도 작황 평가입니다. 특정 매체의 100점 점수를 옮긴 것이 아니라, 그해 기후와 수확 상황에 대해 널리 합의된 평가를 dram이 5단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같은 해라도 생산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