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작황메를로 중심
보르도 우안 (생테밀리옹·포므롤)
Bordeaux Right Bank
최고 빈티지
2022, 2015, 2010, 2009, 2005
수록 연도
12개
S전설적수십 년에 한 번 나오는 해. 장기 숙성 가치가 확실하다.
A우수작황이 좋았던 해. 지금 사도 후회가 적다.
B양호평년 수준. 좋은 생산자를 고르면 만족스럽다.
C보통기후가 까다로웠던 해. 생산자 편차가 크다.
D어려움서리·비·병충해 등으로 고전한 해.
- 2023A우수메를로가 잘 익었다.
- 2022S전설적가뭄에도 농축도가 뛰어났다.
- 2021C보통메를로가 서리 피해를 크게 봤다.
- 2020A우수메를로가 이 해의 주인공이었다.
- 2019A우수포므롤이 특히 훌륭했다.
- 2018A우수곰팡이병 압력이 컸지만 이겨낸 곳은 강렬한 와인을 냈다.
- 2017C보통서리 피해가 좌안보다 컸다.
- 2016A우수좌안이 더 주목받았지만 우안도 좋다.
- 2015S전설적우안의 해. 포므롤과 생테밀리옹이 기대를 뛰어넘었다.
- 2010S전설적구조가 단단한 장기 숙성형.
- 2009S전설적농익은 과실미가 매력적이다.
- 2005S전설적우안 역시 최고 수준의 해.
산지별 연도 작황 평가입니다. 특정 매체의 100점 점수를 옮긴 것이 아니라, 그해 기후와 수확 상황에 대해 널리 합의된 평가를 dram이 5단계로 정리한 것입니다. 같은 해라도 생산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