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ETIMES
일본 최대 사케 전문 매체. 양조장 취재와 신제품 소식이 두껍다.
일본에서 사케만 다루는 매체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지방 소규모 양조장 취재, 정미보합·쌀 품종 같은 제조 정보, 신제품 출시를 일본어로 촘촘하게 싣는다. 국내에 잘 안 알려진 구라모토(양조장) 정보를 여기서 먼저 접할 수 있다.
이럴 때 씁니다
사케 양조장과 신제품 정보를 원류에서 볼 때.
9월 일본 사케 행사 열여섯 자리 — 기후변화를 다루는 자리도 있다
기후·지역 품평회·현별 축제가 이어진다. 9월 1일 '기후변화에 맞서는 사케'로 시작한다.
젖산을 넣지 않고 빚었다 — 교토 시라스기주조의 '시라키쿠 아방가르드'
검은 누룩이 내는 구연산을 쓰고 밑술을 무균으로 만들어, 양조용 젖산 없이 기모토를 완성했다.
사케 80종을 갖춘 이자카야가 도쿄 오테마치에 문을 연다
9월 7일 오테마치 게이트 빌딩. 70석에 완전 개인실과 바 공간, 처음으로 테라스석까지.
시라스기주조의 사케를 맞춰 마시는 저녁 — 9월 12일 시나가와
'시라스기주조 오사케 모임'. 앞서 전한 시라키쿠 아방가르드를 만든 그 양조장이다.
신슈 연어에 어울리는 사케는? 제3회 나가노 지자케 품평회
9월 5일 나가노시에서 30개 이상 양조장이 참가하는 신슈 서몬 맞춤 사케 품평회가 열린다.
하쿠쓰루 주조 자료관 상점, 20년 만에 전면 개장
효고현 나다의 양조 자료관. 8월 19일 새 단장으로 문을 열었다.
전국칸사케콘테스트 2026 결과 발표…971개 출품작 경합
일본 227개 양조회사에서 출품한 971개 사케 중 상위 5%가 최고의 데운 사케로 선정됐다.
타토우미, 후지이주조 협업 '무첨가 키모토' 출시
세토우치 지자체 상사 브랜드… 슌요 쌀과 장기 저온 발효로 깊은 감칠맛 완성
IWC 2026 수상 프리미엄 사케 시음회, 10월 도쿄 개최
세계적 권위의 IWC 2026 사케 부문 트로피 수상작 25개 이상을 맛볼 수 있는 시음회가 도쿄 니혼바시에서 열린다.
요코하마서 50개 양조장 사케 축제
오는 9월 26일 요코하마 오산바시 홀에서 150종 이상의 사케를 즐길 수 있는 대형 행사가 열린다.
10개 질문으로 찾는 내 사케 취향
도쿄의 사케 주점이 개발한 무료 웹 서비스가 사케 구매의 미스매치를 줄여주고 있다.
미즈나라 목통으로 빚은 사케…미도리카와 'Phenomeno 水楢' 출시
니가타현 미도리카와 주조가 멸종 위기에서 부활시킨 희귀 쌀과 미즈나라 목통 발효를 결합한 신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마데야, 도쿄 야에스에 'IMADEYA KAKU-UCHI TOKYO' 9월 오픈
일본의 선술집 문화인 카쿠우치를 글로벌 브랜드화하기 위한 대형 직영 매장이 도쿄역 지하 직통 건물에 들어선다.
일본 폰슈칸, 원가 상승에 31년 만에 시음료 1000엔 인상
니가타의 명소 폰슈칸이 31년 만에 시음 이용료를 두 배 올리고, 차세대 청년 양조가 행사에는 50개 도가가 결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