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요코하마서 50개 양조장 사케 축제
오는 9월 26일 요코하마 오산바시 홀에서 150종 이상의 사케를 즐길 수 있는 대형 행사가 열린다.

일본 요코하마에서 전국의 유명 사케 양조장이 대거 참여하는 대형 시음 행사가 열린다. 주류 유통업체 요츠야는 오는 2026년 9월 26일 요코하마 오산바시 홀에서 'KISSYO 사케 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닷사이, 덴부, 키치도, 호오비덴, 센킨, 마스미 등 전국 약 50개 양조장이 참가하여 150종 이상의 사케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양조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제품을 시음할 수 있다.
행사는 소량씩 시음할 수 있는 티켓제로 운영된다. 티켓 10매로 구성된 기본 체험 세트(2,000엔)부터 50매가 제공되는 만끽 세트(6,500엔)까지 총 5가지 옵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용 시음 잔이 제공된다.
팩트 체크
- 참가 양조장 수
- 약 50개
- 출품 사케 종류
- 150종 이상
- 행사 개최일
- 2026년 9월 26일
- 10매 세트 티켓 가격
- 2,000엔
- 50매 세트 티켓 가격
- 6,500엔
국내 관점
일본 현지 유명 사케들을 한자리에서 시음할 수 있는 대형 행사는 국내 사케 수입사 및 유통 관계자들에게 최신 프리미엄 사케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수입 양조장을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SAKETIMESjp.sake-times.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