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사케 80종을 갖춘 이자카야가 도쿄 오테마치에 문을 연다
9월 7일 오테마치 게이트 빌딩. 70석에 완전 개인실과 바 공간, 처음으로 테라스석까지.

일본의 와쇼쿠 이자카야 브랜드 '와쇼쿠비요리 오사케토'가 10호점 '와쇼쿠비요리 오사케토 오테마치'를 2026년 9월 7일 도쿄 지요다구 오테마치 게이트 빌딩에 연다. 운영은 주식회사 페르마타다.
이 건물은 2026년 7월 오테마치·간다 일대에 들어선 대규모 복합 빌딩이다. 국내외에서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서 사케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겠다는 것이 이 매장의 취지이고, 내건 개념은 '사케 문화의 입구, 그리고 그 너머'다.
특징은 두 가지다. 하나는 긴자의 가이세키 요릿집에서 실력을 쌓은 총괄 조리장이 내는 정통 와쇼쿠, 다른 하나는 '사케 디플로마'와 '사카쇼' 같은 사케 자격을 가진 대표가 고른 약 80종의 사케다.
객석은 모두 70석이다. 접대와 회식에 맞는 완전 개인실과 함께, 가볍게 사케를 마실 수 있는 바 공간을 뒀다. 테라스석은 이 브랜드에서 처음이다. 평일 점심부터 기념일 저녁까지 폭넓게 받겠다는 구성이다.
팩트 체크
- 매장
- 와쇼쿠비요리 오사케토 오테마치 — 10호점
- 개점
- 2026년 9월 7일 · 도쿄 지요다구 오테마치 게이트 빌딩 1층
- 규모
- 70석 · 완전 개인실 · 바 공간 · 브랜드 최초 테라스석
- 사케
- 약 80종 — 사케 디플로마·사카쇼 자격 보유 대표가 선정
- 요리
- 긴자 가이세키 출신 총괄 조리장의 정통 와쇼쿠
- 운영
- 주식회사 페르마타
국내 관점
사케 80종을 상시로 갖추려면 회전이 받쳐 줘야 한다. 그 물량을 개인실과 바 공간, 테라스로 손님층을 나눠 소화하는 구성이 눈에 띈다. 국내에서 사케를 많이 갖춘 매장이 부딪히는 문제가 바로 재고 회전이다.
출처 · 원문
SAKETIMESjp.sake-times.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