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타토우미, 후지이주조 협업 '무첨가 키모토' 출시
세토우치 지자체 상사 브랜드… 슌요 쌀과 장기 저온 발효로 깊은 감칠맛 완성

세토우치 지역의 브랜드 '타토우미(多島海 -TATOUMI-)'가 히로시마현 다케하라시의 후지이주조(藤井酒造)와 협업한 신제품 '타토우미 무첨가 키모토(無添加生酛)'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단백질 함량이 적은 주조호적미 '슌요(春陽)'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류세이(龍勢)의 양조원인 후지이주조의 창고에 사는 효모(구라즈키)를 활용한 키모토(生酛) 양조법과 장기 저온 발효를 적용했다. 통상적인 주조 방식보다 2배 이상의 시간을 들여 빚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양은 알코올 도수 15%로, 1,800mL 용량은 3,850엔, 720mL 용량은 2,200엔(세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수익금의 일부는 세토내해 환경 보전을 위해 '세토우치 올리브 기금'에 기부된다.
팩트 체크
- 출시일
- 2026년 8월 6일
- 알코올 도수
- 15%
- 가격(1,800mL)
- 3,850엔 (세금 포함)
- 가격(720mL)
- 2,200엔 (세금 포함)
- 사용 원료미
- 야마다는시키, 슌요
국내 관점
특수 원료미와 전통 키모토 방식을 결합한 크래프트 사케의 국내 수요가 일식 파인다이닝 및 사케 바를 중심으로 늘고 있다. 세토우치 지역의 환경보호 기금 기부 및 스토리텔링이 담긴 사케 라인업은 프리미엄 수입 사케 시장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출처 · 원문
SAKETIMESjp.sake-times.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