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1999년 설립
샤토마니
Chateau Mani
국내 첫 기업형 와이너리 축에 든다. 와인 터널과 체험관을 함께 운영한다.
기본 정보
- 산지
- 한국
- 마을
- 충북 영동
- 설립
- 1999년
- 소유
- 와인코리아
- 홈페이지
- chateaumani.com
한국 · 다른 와이너리
2000년
그랑꼬또
대부도 청수 포도로 만든다. 국내 화이트 와인 가운데 국제 대회 성적이 가장 꾸준한 축이다.
2005년
도란원
영동 심천면. 캠벨얼리 레드와 로제를 낸다. 농가형 와이너리의 원형에 가깝다.
2005년
무주머루와인
덕유산 자락 산머루를 쓴다. 포도가 아니라 머루로 만드는 와인이다.
2008년
불휘농장
유기농 포도로 담근다. 아황산 사용을 줄이는 쪽을 고집한다.
2008년
오미나라 오미자와인
오미자로 스파클링을 만든다. '오미로제'는 병내 2차 발효를 쓴다.
2009년
샤또미소
영동 와인의 대표 격. 캠벨얼리와 청수를 나눠 담그고 지하 저장고를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