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규모 7.4 지진에 콜롬비아 커피 수출 중단… 공급망 비상
규모 7.4의 강진이 콜롬비아 태평양 주요 항구를 타격하며 커피 수출이 일시 중단됐다. 아프리카 9개국은 대륙 통합 가치사슬 구축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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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4의 강진이 콜롬비아 태평양 주요 항구를 타격하며 커피 수출이 일시 중단됐다. 아프리카 9개국은 대륙 통합 가치사슬 구축에 합의했다.
2025년 생산량이 1370만 포대를 기록했다. 수확 가치는 전년 대비 52% 급증했다.
핵심 커피 생산지 인프라가 파손되고 메인 수출 항구 접근이 차질을 빚고 있다.
콜롬비아 강진으로 사망자가 26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연간 1,300만 자루를 수출하는 세계 3위 커피 생산국의 물류 차단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