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ftBeer.com
미국 양조협회(Brewers Association) 운영 크래프트 맥주 매체.
Brewers Association이 소비자 대상으로 운영하는 매체로, 스타일 가이드와 양조장 탐방, 업계 협업 소식을 다룬다. 협회 자체 발행 리포트(Brewers Association)보다 소비자 친화적인 톤이다.
이럴 때 씁니다
미국 크래프트 맥주 트렌드와 스타일별 소식을 확인할 때.
미국 크래프트 브루어리, 위스키 증류 사업으로 돌파구 모색
맥주 생산량 감소와 양조장 폐업 악재 속에서 트리리움, 트리하우스 등이 위스키 제조업에 뛰어들고 있다.
TTB 승인 완화… 맥주 업계에 퍼지는 바나나 부재료
규제 완화와 다양한 가공 방식 도입으로 헤페바이젠을 넘어 페이스트리 스타우트까지 바나나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인공지능이 맥주를 만든다… 양조장에 도래한 AI 혁신
ChatGPT부터 자체 머신러닝 모델까지, 수제맥주 업계가 레시피 개발과 품질 관리에 AI를 도입하고 있다.
신제품 피로감 속 다시 부상하는 수제맥주 플래그십
끊임없는 신제품 출시 피로감에 지친 소비자들이 검증된 스테디셀러 맥주로 다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와인 명소 뉴욕 노스포크, 수제맥주 성지로 재탄생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유명 와인 생산지 노스포크가 농업 관광 바람을 타고 로컬 홉과 사과, 과일을 활용한 수제맥주 양조장들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했다.
캠핑장 꾸려 대박 난 미국 양조장들... 유휴 부지 활용
미국 양조장들이 야외 유휴 토지를 캠핑장과 RV 주차 공간으로 개조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추가 매출을 올리는 고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미국 크래프트 맥주 창시자 잭 매콜리프 80세로 별세
1976년 캘리포니아에 뉴알비온을 설립해 미국 현대 수제맥주 산업의 기틀을 마련한 잭 매콜리프가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추·하바네로 품은 '매운 맥주' 미국 시장서 인기 열풍
밋밋한 맥주 틀을 깨고 치포틀레, 할라페뇨, 하바네로 등을 첨가해 자극적이고 강렬한 매운맛을 낸 맥주들이 미국 수제맥주 양조장의 효자 상품으로 떠올랐다.
미국 사이다 매출 500% 폭증... 양조장 1000곳 돌파
2011년부터 2017년 사이 매출이 500% 가까이 폭증한 미국 사이더 업계가 코스믹 크리스프 등 새로운 사과 품종과 이종 과일 혼합 발효 기술을 앞세워 영역을 넓히고 있다.
뉴질랜드 홉 테루아 열풍... 농축 추출물 가공 혁신
넬슨 소빈, 모투에카, 리와카 등 특유의 풍미를 지닌 뉴질랜드 홉이 미국 양조업계를 사로잡으며 고급 홉 추출물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