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x
파인 와인 국제 거래소. Liv-ex 100/1000 지수는 시장 벤치마크로 통용된다.
파인 와인 B2B 거래소로, 전 세계 딜러 간 실거래를 중개한다. 여기서 산출하는 Liv-ex Fine Wine 100·1000 지수는 와인 시장의 코스피 격으로 인용된다. 딜러 회원제라 개인은 가입할 수 없지만, 블로그와 리포트는 공개돼 시장 방향성 파악에 쓸 수 있다.
이럴 때 씁니다
파인 와인 시장 전체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판단할 때. 개별 종목이 아닌 지수를 본다.
미국이 파인 와인 거래액의 41%를 가져갔다 — 돈은 보르도로 몰렸다
리브엑스 주간 집계. 보르도가 44.3%를 차지했고, 그 절반은 미국이 샀다.
보르도, 리벡스 거래 점유율 37.4% 탈환… 미국 매수세 주도
8월 셋째 주 고급 와인 시장에서 보르도가 부르고뉴를 제치고 거래액 1위에 올랐다. 휴가철 유럽 거래자 공백을 미국 구매자들이 메웠다.
Liv-ex 주간 고급 와인 거래액 22.4% 급증… 부르고뉴 주도
부르고뉴 비중이 42.8%로 상승하며 시장 거래를 견인한 가운데 블루칩 생산자로의 수요 쏠림이 뚜렷하다.
리벡스 지수 안정세… 무통·라피트 상승 반전
고급 와인 거래 플랫폼 리벡스 분석 결과 샤토 무통 로칠드와 라피트 로칠드 등 보르도 그랑 크뤼 빈티지 거래가가 반등세를 보였다.
고급 와인 시장 안정세…미국 매수세 견인
런던파인와인거래소(Liv-ex)의 2026년 상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가격 안정세와 미국 매수자들의 진입이 두드러진다.
부르고뉴, 여름 비수기 파인 와인 거래 점유율 32.5% 독주
여름철 파인 와인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아시아 매수세 반등에 힘입어 부르고뉴 와인이 주간 거래액 선두를 유지했다.
부르고뉴 와인, 거래 비중 27.5%로 보르도 제치고 1위
런던 와인 거래소(Liv-ex) 주간 집계에서 부르고뉴 와인이 거래액 기준 27.5%를 점유하며 보르도를 제치고 최고 거래 지역에 올랐다.
미국 매수자 점유율 41.5%…부르고뉴 와인 거래 주도
런던와인거래소(Liv-ex) 주간 집계 결과 미국 매수세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부르고뉴가 31.4%로 거래량 1위를 지켰으며 DRC가 최고 인기 프로듀서에 올랐다.
파인 와인 주간 거래액 34.5% 반등… 토스카나 발디카바 돌풍
모든 주요 구매 지역의 거래가 늘어난 가운데 토스카나가 전체 거래액의 19.7%를 점유했다.
보르도 앙프리뫼르 2025, 가격 인상 부담에 거래 정체
평론가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높은 출시 가격으로 인해 거래 시장이 활력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