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미쉐린 1스타 하쿠시, '이와 5' 글라스 페어링 도입
서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하쿠시가 샴페인 거장 리샤르 조프루아의 하이엔드 사케 '아쌍블라주 2'를 잔 단위로 제공한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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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하쿠시가 샴페인 거장 리샤르 조프루아의 하이엔드 사케 '아쌍블라주 2'를 잔 단위로 제공한다.
수천 종의 와인을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600~900종 내외의 효율적인 리스트 관리가 대세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