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커피 수출 전면 중단
콜롬비아 서부를 습격한 규모 7.4 지진으로 주요 도로와 항만이 마비됐다. 세계 3위 커피 생산국의 수출길이 막히며 아라비카 선물 가격은 3.18달러까지 급등했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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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서부를 습격한 규모 7.4 지진으로 주요 도로와 항만이 마비됐다. 세계 3위 커피 생산국의 수출길이 막히며 아라비카 선물 가격은 3.18달러까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