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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네시 '페이브 더 웨이' 지역 우승자 일곱 명이 뉴올리언스에 모였다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칵테일 대회. 마이애미부터 오클랜드까지 일곱 지역에서 올라왔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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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칵테일 대회. 마이애미부터 오클랜드까지 일곱 지역에서 올라왔다.
대표 코냑 브랜드 헤네시가 375ml 전용 용기에 담긴 즉석 음용 칵테일 컬렉션을 선보이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유럽·일본 수요 회복이 미국 코냑 부진을 상쇄했다. 모엣헤네시가 속한 부문 매출은 26억 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