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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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헤네시 '페이브 더 웨이' 지역 우승자 일곱 명이 뉴올리언스에 모였다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칵테일 대회. 마이애미부터 오클랜드까지 일곱 지역에서 올라왔다.

사진: VinePair

헤네시의 칵테일 대회 '페이브 더 웨이(Pave the Way)'의 지역 우승자 일곱 명이 뉴올리언스 프렌치 쿼터에 모였다. 각자 지속가능성에 관한 자기 이야기를 손님들과 직접 나누며 잔을 흔들고 저었다.

우승자는 이렇다. 남동부 대표 바 카이주(플로리다 마이애미)의 빅토르 우세다베레아우, 중북부 대표 머천츠 클럽(켄터키 뉴포트)의 로런 펠레키아, 북서부 대표 톨보이(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마이클 맥기 주니어, 남서부 대표 피시 가우초(캘리포니아 파소 로블스)의 조슈아 벤더, 북동부 대표 프레스 클럽 칵테일 바(워싱턴 D.C.)의 DJ 밸러드, 남부 대표 폴리스(앨라배마 모빌)의 티퍼니 트로터, 그리고 블루 크로피시 부티크의 L. 스콧이다.

칵테일 대회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삼는 것은 최근 몇 해 사이 부쩍 늘었다. 재료를 남김없이 쓰거나 지역에서 구하는 방식이 심사 기준에 들어오면서, 바텐더가 다루는 문제의 폭이 넓어졌다.

팩트 체크

대회
헤네시 페이브 더 웨이 칵테일 프로그램
장소
뉴올리언스 프렌치 쿼터
규모
7개 지역 우승자
주제
지속가능성

국내 관점

국내 칵테일 대회도 주제를 두는 방식이 늘고 있다. 지속가능성은 잔 하나에 담기 어려운 주제라, 결국 바텐더가 재료를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지를 이야기로 풀어야 한다. 그 과정 자체가 업계의 관행을 바꾸는 쪽으로 작용한다.

출처 · 원문

VinePairvinepai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