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마진 75%인데 적자… 그레이스 와인, 주인이 바뀌고도 붉은 숫자
중국 최대 주류 유통사 1919 창업자가 인수한 뒤 첫 반기 실적. 매출은 15.4% 줄었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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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주류 유통사 1919 창업자가 인수한 뒤 첫 반기 실적. 매출은 15.4% 줄었다.
선전 출신의 웨이란 리우(34)가 마스터 오브 와인 자격을 취득했다. 2026년 새롭게 탄생한 마스터 오브 와인은 총 11명으로 늘어났다.
중국 와인 시장의 소비 둔화와 고가 제품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급감했다.
1997년 창립 이래 대중 와인 시장을 끌어온 운남홍이 프리미엄 라인업과 저도주 캔 와인으로 변신을 꾀한다.
프랑스 와인 선호도가 약화되는 가운데 중국 젊은 부유층을 중심으로 국조 열풍과 자국 와이너리 소비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