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강진에 엘니뇨까지… 콜롬비아 커피 생산 8% 감소 우려
규모 7.4 강진 피해에 이어 강력한 엘니뇨 현상이 겹치면서 세계 3대 커피 생산국 콜롬비아의 내년 원두 수확량 감소가 불가피해졌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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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4 강진 피해에 이어 강력한 엘니뇨 현상이 겹치면서 세계 3대 커피 생산국 콜롬비아의 내년 원두 수확량 감소가 불가피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