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달모어가 시칠리아 마르살라 통에 14년을 마무리했다 — 1,110병
2026년 디스틸러리 셀렉트 시리즈다. 셰리와 포트에 이어 마르살라를 꺼냈다.

달모어가 14년 숙성 싱글몰트를 시칠리아 마르살라 캐스크에서 마무리한 한정판을 냈다. 2026년 '디스틸러리 셀렉트' 시리즈로, 1,110병만 만들었다.
마르살라는 시칠리아 서부 마르살라 지역에서 나는 주정강화 와인이다. 위스키 마무리 통으로는 셰리와 포트, 마데이라에 견주면 훨씬 덜 쓰인다.
달모어는 마무리 통을 바꿔 가며 같은 원액의 결을 달리 보여 주는 방식을 오래 써 왔다. 이번 병은 그 계열에서 덜 밟힌 쪽을 고른 셈이다.
팩트 체크
- 제품
- 달모어 14년 마르살라 피니시
- 시리즈
- 2026 디스틸러리 셀렉트
- 수량
- 1,110병
- 마무리 통
- 시칠리아 마르살라 캐스크
국내 관점
국내에서 달모어는 12년과 15년, 18년이 주로 보인다. 디스틸러리 셀렉트 같은 한정 시리즈는 증류소나 면세, 일부 전문 매장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국내 유통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