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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모어가 마데이라 통으로 시리즈를 닫는다 — 45년까지 세 병, 4만 7천 달러
블랜디스와 함께 만든 캐스크 큐레이션 마지막 회차. 30·34·45년을 마데이라 파이프에서 마무리했다.

달모어가 네 편으로 이어 온 캐스크 큐레이션 시리즈를 마데이라 에디션으로 마무리했다. 마데이라 생산자 블랜디스와 함께 만들었다.
시리즈는 달모어가 통을 대는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보여 주려고 기획한 한정 출시 묶음이다. 이번 마데이라 에디션은 30년, 34년, 45년 세 병으로 이뤄졌고 모두 블랜디스의 마데이라 파이프에서 마무리했다.
가격표는 4만 7,000달러다. 더 위스키 워시는 "4만 7,000달러짜리 가격표를 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으로 기사를 열었다 — 수십 년 묵은 싱글몰트와 200년 넘은 마데이라 양조 전통을 한자리에 놓는 것이 그 답이라는 것이다.
팩트 체크
- 구성
- 30년 · 34년 · 45년 세 병
- 마무리
- 블랜디스 마데이라 파이프
- 가격
- 4만 7,000달러
- 위치
- 캐스크 큐레이션 시리즈 네 번째이자 마지막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