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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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마크가 11·12·14년을 섞었다 — 셀러 에이지드 2026

석회암을 파고 만든 저장고에서 더 재운 버번. 56.05%에 175달러.

메이커스 마크가 연례 한정판 '셀러 에이지드'의 2026년판을 냈다. 네 번째 회차이고, 증류소가 지금까지 낸 것 중 가장 오래 익은 축에 든다.

구성은 11년 49%, 12년 33%, 14년 18%다. 캐스크 스트렝스 112.1프루프(56.05%)로 병입했다.

핵심은 저장고다. 메이커스 마크는 스타 힐 팜을 둘러싼 석회암 지층을 파고 LEED 인증 셀러를 지었다. 일반 창고에서 익힌 버번을 이 셀러로 옮겨 더 둔다. 블레이크 레이필드 마스터 디스틸러는 "서늘한 곳에서 익히면 과실이 살고 오크는 균형을 지킨다"고 설명했다.

롭 새뮤얼스 전무는 이 땅을 1953년에 고른 것이 조부모였다며, "석회암 지층에 셀러를 짓겠다는 결정은 당시엔 무리해 보였다"고 말했다.

향은 다크체리와 정향, 바닐라빈, 부드러운 과수원 과일로 열린다. 입에서는 꿀과 흑설탕, 잘 익은 자두가 지나가고 아몬드·육두구·풋사과가 남는다. 9월 1일부터 미국 소매점에서 팔고 권장 소비자가는 175달러다.

팩트 체크

구성
11년 49% · 12년 33% · 14년 18%
도수
112.1프루프 / 56.05% — 캐스크 스트렝스
숙성
일반 창고 뒤 석회암 셀러에서 추가 숙성
값·출시
175달러 · 9월 1일 미국
회차
네 번째 연례 출시

출처 · 원문

WHISKYINTELLIGENCEwhiskyintelligenc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